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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明月珰 (명월당) —제목: 千金裘 (천금구) 천금 짜리 가죽옷 (매우 값비싼 외투) <언정소설추천>

by 하루:-) 2026. 6. 9.


후회남(외전),중생,미녀,


여주는 다시태어나 자신의 사촌언니와 비교당하던삶에서 탈피해, 여학에 당당히 합격하고 외모뿐이던 여주에서 재녀로 거듭나고,전생에 갖지못했던 남자의 사랑도 받고,다른삶을 살아가는 내용.
이지만,,
외전이 넘나 맘에 남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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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봤다. 추천해야지,,,,

본문도 재밌었지만,,,,외전이 너무 슬퍼서  여운이 남는다.

해피인데 비극같은 느낌.

여주의 유부녀의 삶이 이렇게 불쌍할 수가… ㅡㅜ  

남주도 여주 놔두고 첩들이는데 ㅡㅜ. 엉엉엉엉 어떻게 여주에게 이럴수 있어!!!

내맘이 다아프더라,,,,   어떻게 그래!!!!!

/

남주가 옛날로맨스의 강압적인 느낌이있는데, 내취향이라 받아들일수 있었다.

감정선이 섬세하고 남주와 여주의 서로에 대한 행동들이 이해가 가고, 특히 남주의 여주에게 훈육하는 행동이 넘나 매서워서,나라도 울고불고 빌생각이 들정도로 무섭게 인상깊었다.


========줄거리,스포,결말

위형은 둘째집 사랑받는외동딸로 첫째집딸과 자신의딸을 비교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난 금지옥엽 딸이다.
엄마는 원래 명문가에서 상인가문이되어 가진건 돈밖에없어 자격지심이 있었고, 명문가 첫째형님과 비교하며 자신의 딸이 첫째집딸을 앞서기를 바라며 딸을 훈육했다.

여주는 자신이 8살?로 다시태어난것을 알게된다. 전생에 사촌언니와 비교하며, 여학에도 뒷문으로 (빽으로)들어갔기에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고, 질투로 인해 사촌언니와 가깝게 지내지 않았다.

다시태어난 여주는 주눅든 삶대신 밝고 당차게 앞을나아가고, 여학에도 1등으로 들어가게된다.(언니와 주위사람들과도 맘을 터놓게된다)
전생형부였던 남주 육삼랑은 모든 여인들의 선망으로 여주와 7살차이가 난다.전생에 여주는 남주에게 손수건을 건냈지만 경멸의 목소리만 듣게됬고, 여주는 다른남자에게 시집갔다가 서른살 쯤에 난산으로 죽었었다.

여주는 큰언니의 혼사를 말리고자했지만 여전히 큰언니는 전생남편과 결혼했고 (추후이혼) 전생의 인연처럼 이번생에도 자신은 전생남편과 또다시 결혼할 운명인건가. 생각하게된다.

여주는 전생형부 남주의 마차에 놀라 다리를 접지르게되는데, 여주는 마음속으로 남주가 믿음직하고 입이무거울거라 생각하며 ,자신의 집안일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남주는 해결책을주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의심없이 모든걸 다이야기하는 여자는 종부가되어 집안을 이끌수 없다고 생각한다.

여주는 8공주와 함께 폴로경기를 하며 이름을 날리고, 아름다움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데, 집안에서는 위왕이 미모에 혹해서 여주를 첩으로 들일까 싶어 혼사를 추진하게된다.
할머니는 여주를 육삼랑(남주)와 엮어주고 싶고, 육삼랑의 할머니도 같은 마음이다.

화명절?날 여주는 길에서 납치당할위기에 도망치다 육삼랑의 도움을 받게된다. 육삼랑은 화장이번진 여주를 보고 입맞추게된다. 여주는 전생형부라 거부하면서도 속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다.
그이후로 남주는 여주를 불러내 희롱하고,결혼을 약속하게된다.

여주의 외숙모와 사촌오빠가 혼처를 찾으로 수도로 올라오게되고, 여주엄마는 여주와 모두함께 여주의 결혼점을 보기위해  절로 향하게된다. 승려는 여주가 물을 조심하고 남쪽에서 결혼해야한다는 점꿰를 내고, 집으로 향하는길에 물가에서 유목민들을 만나 위험에 빠지게된다. 이때 사촌오빠가 여주와 엄마를 구하고 절벽으로 떨어지게되고, 여주는 사촌오빠가 죽는다면 자신이 위패를 안고 시집가겠다 말한다.

살아돌아온 사촌오빠는 눈이 실명할뻔하고 뼈들이 부러져있었고, 여주는 외숙모와 할머니의 울음을 듣고 자신이 시집가겠다 말하게된다.

전장에서 승리하고 장군으로 돌아온 남주는 돌아오는길에 여주가 상인 사촌오빠와 약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개선길에 마주친 여주를 냉정한눈으로 바라본다.
여주는 그의 눈빛에 마음이 아프지만, 엄마를 구해준 사촌오빠를 버릴수없었다.

여주는 남주의 할아버지가 위독하자 의사를 모셔오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의사를 모신 돈만 보내고, 여주를 무시한다.

외국에서 공주사절단이오고, 여주는 그곳에서 8공주곁에서 나라를 대표해 공주와 대결을하게된다.
공주는 남주에게 반해 그를 심사위원으로 오게하고, 삼세판의 승부를 하는데,첫번째 과녘마추기에서 여주가 승리하고, 두번째 춤에서 여주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승리하게된다. (주먹쥐고 있는 남주)

외국공주는 사냥터에서 마지막 승부를 하자며 말 달리기를 권하고, 여주는 져주자는 마음으로 나서게되는데, 공주는 여주의 말에 비녀를 박고 여주의 말은 숲속으로 달려가게된다.
여주는 말에서 내려 한참을 숲에헤매며 길을 찾지못하고 눈앞에 남주가 나타난다.
남주는 여주를 무시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길을 알려달라 말하고, 남주는 여주를 끝까지 가기전(꾸금)까지 몰아붙인다.

남주는 여주에게 사촌오빠는 남색가이며 외숙모가 승려를 거짓점을 보게했고, 유목민과 모두 거짓으로 너와 결혼하기위해 꾸민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여주는  파혼을 남주가 나서서 일을 처리하면 사촌일가가 어떻게될지도 모른다는생각에 남주에게 자신이 파혼을 처리하겠다며 기다려 달라 말한다.
게다가 여학에서 3등안에 들어야 예비 시엄마 맘에 들것이기때문에 더욱 열심히하려하는 여주,

여주는 여학에서 2등을 하고, 파혼을 어떻게해야 엄마가 충격을 받지 않을까 고민하는데,
사람들 입에서 사촌오빠가 남자를 두고 사람을 죽였다는 이야기와 그것을 숨기고 수도로 올라왔다는 이야기가 퍼지게된다.(남주가 퍼트린이야기로) 여주의 부모님은 혼약이야기를 거두고,
남주의 집에서 중매가 들어와 둘은 결혼하게된다.

여주는 결혼뒤에 남주의 비누가 하녀가 만들어준것이라는 것에 시기 질투가 샘솟고, 남주는 그녀를 쫓아내지만, 여주는 또다른하녀가 여주앞에서 일부러 배를 만지며 아픈척을 하자, 남주가 여주를 낙태시켰다는 의심을 불러일으켜 둘은 냉전을 갖게된다.

남주는 여주앞에서 하녀를 데려와 처녀임을 입증시키고, 그녀가 자신때문에 명절을 잃었으니 첩으로 들이라 말한다.
여주는 잘못했다고 울고 빌지만 남주는 받아주지않고, 여주가 진심으로 빌자 그녀를 용서해준다.
남주는 여인을 희롱했다는 유언비어가 돌자 여주가 시기질투할까봐 피곤해서 그녀를 피하는데, 여주는 남주를 찾아가 자신은 남주를 믿는다며 믿음을 보여주고, 남주와 여주는 서로 사랑하며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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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중간. 사촌오빠와 혼약이야기로 돌아가서… (원래 맨첨 작가가 생각했던 이야기라는데,넘 슬픔.ㅡㅜ)

여주는 자신이 사촌오빠와 혼약을 물릴거라 말하고, 남주는 여주손에 맡기지만,
여주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시려하자, 마지막 사촌오빠(손주)의 결혼한 모습을 보고 싶을거라는 이야기에 갑자기 결혼을 하게된다. 결혼하자마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여주는 외숙모와 사촌오빠, 아무것도 모르는 외삼촌을 증오하며 독수공방을 하게된다.

사촌오빠는 아이를가지자 말하지만 여주는 거부하고. 2년간 사업을하며 지내게된다.

이때 남주가 지방발령으로 여주가있는 곳으로 오게되고, 상인들은 남주에게서 배가 오갈수있는 증서(?)를 받아야 했기에 외숙모는 여주에게 남주에게 부탁할것을 이야기하고, 여주는 거부한다.
여주는 연회에서 남주의 시녀가 첩이되어 사람들앞에서 고개를 들고, 여주앞에서도 비웃는걸 들어야했다.
홀로 정원에 있던 여주는 남주와 눈이 마주치지만, 남주는 여주를 무심히 지나쳐 함께온사람과이야기를 하며 지나간다.

여주는 남편을 따라 낮아진 신분과함께 남주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외삼촌이 무역으로 총을 반입하여 옥에 같히게되자. 외숙모는 여주에게 무릎을 꿇으며 살려달라 말하고, 여주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서신을 보내는것과 함께 남주에게 부탁을하러 가게되는데, 남주는 여주에게 일말의 감정도 주지않고 사건에대해 이야기하고 헤어지게된다.

여주는 남주가 정말 자신에게 마음이 없다는것을 알게되고, 홀로 2년간 해외에 배를타고 떠나게된다.
다시돌아온여주에게 외숙모는 사촌오빠가 임신했다며 여주에게 이혼장을 요구하고, (여주와 대립했던 여자가 여주를 내쫓지 않으면 애를 지우겠다 말함.)
여주의 시녀는 여주의 부모님께 여태까지 억울했던 사실을 말하고. 부모님이 여주를 찾아와 이혼시키고 집으로 데려온다.
(외숙모는 몰래 부모님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여주는 중매가 들어오게되는데, 한곳은 여주를 어릴때부터 반해 여태까지 결혼을 하지 않은 거인? 이었고, 하나는 남주였다.

남주는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어있었고, 둘째를 낳다가 남주의 부인이 죽게된다. (부인은 시엄마의 사촌조카)
상처한뒤 1년이 지나 할머니는 남주에게 어떤사람을 후처로 맞이할지를 물어보는데, 남주는 아이를 낳지 않고 집안이 낮은 사람을 들여달라 말한다. 할머니는 아이를 낳지 못한다고 소문이난 여주를 떠올리게되고, 남주가 아직 여주를 잊지 못했다 생각해 여주를 중매서게된것이다.

여주는 여전히 남주를 잊지 못했고, 흔쾌히 남주에게 시집을 가게된다.
하지만 남주는 결혼첫날밤부터 바람맞추고 그다음부터는 첩의 방에서 지내며 여주를 냉대한다.

여주는 넓은 마음을 가지려 첩들을 챙기고, 할머니와 시엄마를 챙기며 지내는데,
어느날 자신이 아이를 갖지못해 결혼했다는 이야기와,남주가 전처에게는 알뜰히 잘했다는 이야기를 듣게되고, 여주는 남주의 방으로 처들어가게된다.
여주는 남주에게 자신과 결혼한 이유를 묻지만, 남주는 자신의 뜻이 아니며, 너같은 창녀랑 결혼할 생각도 없다고 말한다.
여주는 충격으로 방으로 돌아와 눈물을 흘리며 병을 앓게되고, 무력으로 함께했던 시녀는 벌로 내공을 잃게된다.

여주는 병을 앓고 나서야 자신때문에 곁에 있던 하녀가 자신때문에 벌을 받게됐다는것을 알고, 괴로워한다.
여주는 마음을 내려놓고 남주와 겉으로만 부부로 유지하기로한다.
남주곁의 하녀는 아이를 임신하고, 비슷한시기 남주는 바깥에 있는 외실이 임신을 해서 첩으로 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여주는 알겠다 말하고, 첩들을 보살피고,자신의 일을하게된다.
몇년이 흘러 남주는 전장에 나가 생사의 위기를 겪고, 마지막 떠올린건 권력도 첩도아닌 여주라는것을 알고, 자신이 여태껏 냉대했던것을 후회하며 깨어나게된다.
전장에서 돌아온 남주는 여주에게 자신의 잘못을 늬우치며 앞으로의 길을 함께하자 말하고, 여주는 알겠다 말하지만 마음은 이미 남주를 놔버린 후라는것을 알고 있다.

식사를 마친후, 홀로 거닐던 여주는 높은곳에 올라있던 첩의 아이가 떨어지자 아이를 받아주다 바닦에있던 나뭇가지?에 머리가 꿰뚫리며 죽게된다. 죽으면서 달려오는 남주를 보며 여주는 그의 아이를 살렸으니 은혜를 갚았다며 기쁘게죽는다.

남주는 전장에나가 황제가 됬지만 자식들에게 물려주지않았고, 여주의 유골을 안고 도술을하여 그녀와 함께하는 날을 꾸게되는데, 여주의 전생을 보게되고, 여주가 다른남자에게 시집가는것을 보게된다.
다시태어난 남주는 여주와 결혼하려하지만, 여주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남주를 거부하고, 자신을 좋아해 결혼도 하지 않았던 거인에게 시집을가 아이낳고 천수를 누리다 간다.
또 다시 태어난 남주는 여주곁을 한시도 떠나지않고, 그녀의 정절을 해친척해 그녀가 다른사람에게 시집가지 못하도록 한다,

둘은 결혼해 알콩달콩살고, 여주는 아들도 낳는다.
여주는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고, 남주는 여주가 자신을 버릴까 두려워하지만, 여주는 남주에게 다음생에도 이렇게 자신에게 잘대해달라고 말하며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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