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사랑,거짓말여주,
사랑의 사기꾼여주,거짓말만 하는 여주, 사람을 믿지 않는 여주,
착하고 따듯한 남주, 흔들림없는 남주,
===========
여주는 고아였지만 잃어버린 모씨집안의 외동딸대신 그녀가되어 살아간다. 그러나 외동딸 강무가 돌아오자 버림받게되고,집을떠나 3년간 강세자의 하녀가되고, 그를 유혹하여 청혼을 받아낸다.
어느날 그녀는 불속에서 죽게되고,남주는 그녀를 잊지못해 절망하게된다.하지만 그녀가 거짓으로 불을 내고 사라진걸 알게되고,그렇게 3년의 시간이 흐른다.
남주는 여주가 태자의 약혼녀가 된것을 알게되고, 그녀를 잊으려하지만 여주는 남주를 유혹하며 자신의 내연남이 되지 않겠냐 말한다.
남주는 자신의 미래 매형과 병사들이 죽은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수도로 오게되고, 그 사건의 중심에 태자와 황제 와 모씨(여주 양아버지)가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그속에서 여주가 자신을 떠난 사실이 그녀의 뜻이 아니었고, 그녀도 태자를 죽이고 자신의 양아버지를 죽이려한다는것을 알게되며 서로 협력관계가된다.
남주도 여주에 대한 마음을 점점 숨길수 없게되며 내연관계가되어간다.
======
남주와 여주의 감정이 들쑥날쑥해서 나름 재밌게 읽었다.
주변 캐릭터들이 다양해서 이야기가 좀 풍부했달까.
다만 국정,정권 뭐 그런 이야기들은 좀 힘들긴했다.
칼싸움하고 무력있는 남주도 좋아서 나름 괜찮았음!
=======뒤죽박죽 ,대충 줄거리,스포,결말
순순(여주)는 고아로 살다가 딸을 잃어버린 모씨에게 입양되어 컸지만, 강무라는 첫째딸이 돌아오면서 쫓겨나게된다. 순순은 집안이 없어도 자신은 잘 살아나갈거라며 나섰고, 강세자에게 목숨을 구해지며 그의 하녀로 들어가게된다.
여주는 착하고 순진한 역할을 하며 어린세자를 꼬셨고, 그가 자신과 결혼하려할때쯤 불이나서 죽게된다.
세자는 여주를 잊지못해 슬퍼하지만 무덤에 시신이 없다는것을 알게되고, 그녀가 거짓말로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며 상심하게된다.
누나의 결혼을 처리하기위해 양(무슨도시)도시로 갔던 세자는 그날 병사들과의 술자리에서 술을 잘 먹지 못해 놀림을 당한뒤 홀로 거리를 나섰고, 그사이에 병사들과 자신의 미래 매형등이 죽고 양도시가 무너지게되고 화친을 하려했던 일도 어긋나고 도시는 빼앗기게된다.
그렇게 세자는 단풍장군을 구해오고, 단풍장군(매형의 동생)과 함께 단장군 집안이 망한원인과 그때의 사건들을 조사하기위해 나선다.
단장군은 몸이 이미 폐인이되자 문인이 되어 과거로 들어가 사건을 조사하려하고,
그들이 가는객잔에 묵고있던 여주는 세자를 알아보고 세자는 자신이 3년간 잊지못했던 여주와 마주치게된다.
그녀의 신분은 태자와 약혼한 미래의 태자비였다.
세자는 이미 여주를 마음에서 끊어내기로 마음먹었지만, 자꾸여주와 얽히게되고,
여주는 세자를 끊임없이 유혹한다.
태자는 여주를 태자비로생각하고 뒤로는 이국여자를 아끼며 여주와 일적인 관계로 지내고 있다.
여주는 태자를 위해 양씨남자를 죽이는데,양씨남자에게 양도시의 사건을 알아보려던 남주는 죽어가는 그에게서 공주라는 단서를 얻게된다.
양씨남자는 사실 강모(여주가 대신하고 있던 진짜 딸)를 겁탈했던 남자로, 여주는 그녀를 위해 대신 죽여준것이다.
겉으로는 여주는 강모와 사이가나쁜척하고있었지만, 사실은 그녀는 강모와 사이가 좋았고, 강모는 자신이 집으로 돌아오면서 여주가 집을 나가게되자 미안해하며 안타까워했다.
미래의 태자비가 될 강모는 태자에 의해 다른사람에게 능욕을 당하게됐고, 여주의 집안에서는 울보인 강모대신 여주를 태자비로 세워 권력을 다지려했다.
3년간 밖에서 하녀노릇을 하며 지냈던 여주는 몸에 고독(벌레)를 심어 강요에 의해 태자비가되었다.
여주는 양부모와 태자에게 복수를 하기로 다짐하고, 그들을 없애기위해 노력한다.
남주는 자신을 떠난 이유를 묻지만 항상 여주는 거짓말로 지어내고, 남주는 자신외에 여주곁의 수많은 남자들을 보며 화가난다.
여주는 남주를 자신곁의 내연남으로 삼으려하고 남주는 거부한다.
어느날 남주는 여주가 자신을 떠난 이유가 집안의 강모를 도와 태자에게 복수하려는 것임을 알고 그녀를 이해하게되고, 그의 내연남이되겠다 말한다.
하지만 사건을 조사할수록 남주는 여주의 아버지를 죽여야했기에 고민이 많았고, 여주도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려했기에 둘은 더욱 함께 하게된다.
태자는 둘의 내연관계를 알게되고 여주를 죽이려하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여주와 남주는 태자를 없애기위해 여주와 태자의 결혼식날을 태자를 없애는 날로 삼는다.
강모는 여주를 도와 (군권력을 가진)사형을 유혹하여 군을 자신의 편으로 이끌고 싶지만 사형은 어디에도,어느편에도 속하지 않을 것을 알기에,그를 오히려 다른곳에 이목을 돌려 그동안 태자일당을 처리하기로한다. (강모의 하녀가 없어지자 사형은 강모를 의심하며 하녀의 시체를 찾아 가게된다.이렇게 착하고 여린 강모가 하녀를 죽였다고? 의심하며)
태자는 남주를 피해 자신의 첩 (이국여자이자 태자에 의해 기억을 잃은 이국공주)을 데리고 도망을 치는데, 뱃속의 태자의 아이를 갖고있던 이국공주는 기억을 되찾아 태자를 칼로 죽이게된다.
여주와 함께 어릴때부터 함께했던 섭남2는 사실 양도시에서 일가족이 모두죽고 왕가에 적의를 품고 나라를 망하게하는게 목표였고, 그는 황제를 찾아가 피를 토하며 죽게만든다.
여주는 고독(벌레)를 풀지못하고 다른 고독을 남주와 함께 심어 그와 생을 함께하여 생명을 늘린다.. (그가 죽으면 내가 죽고, 뭐그런 벌레)
여주는 남주를 설득해 반역을 하게만들고, 섭정을하고있던 막내공주(냉궁에서 살다나온 공주로 착하고, 이들과도 친하게지내던 공주)는 이국군대가 오는걸 막고 남주가 그들로 부터 구해주게되자, 그들에게 나라를 맡기며 자결을 한다.(냉궁에서 살다나온 공주이지만 마지막은 공주라 반역자들인 남주 여주등과 함께 할수 없다는 결의의 편지를 건낸다)
남주는 섭정왕이되고, 이국공주가 낳은 아들 (태자의 아들)을 세운다.
남주는 자신의 부모와 누나에게 인정을 받고,둘은 자유를 꿈꾸며 함께한다.
'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읽덮목록 여섯번째 (0) | 2026.05.03 |
|---|---|
| 欣欣向荣(흔흔향영) 吾有唐诗三百首(오유당시삼백수)나에게 당시삼백수가 있다. (5) | 2026.05.02 |
| 女王不在家 (여왕부재가) 国公府春闺小韵事[국공부춘규소운사] 국공부 규방에서 일어나는 봄날의 작은 로맨스 (0) | 2026.04.07 |
| 七杯酒(칠배주) 错把太子当未婚夫 (착파태자당미혼부) 태자를 약혼자로 착각하다 (0) | 2026.04.01 |
| 天下无病 (천하무병) 表小姐要出家 (표소저요출가) 사촌아가씨는 출가를 원해 (0) | 2026.03.2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