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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欣欣向荣(흔흔향영) 吾有唐诗三百首(오유당시삼백수)나에게 당시삼백수가 있다.

by 하루:-) 2026. 5. 2.


타림슬립,여강문,남장여자,장사,


서녀 여주로 빙의된 현대인이 기억속의 당대 유명한 시로 재녀가 되고,장사하고 집지어서 선분양하고,망원경만들고,페니실린만들고,당면만들고 황후되는 이야기.

(여주가 부채를 펴며 나에게 삼백수가 있다를 읊으면 부채에 유명한 시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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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장편인데 재밌게 읽었음.
여주혼자 다해먹음.
다만 뒷부분이 좀 반복인듯해서 재미는 있었지만 이제그만 읽을까 고민하다 읽덮함.
사실 여주가 의붓오빠대신 대리시험친건데, 비리인데도 어떤 비난도 없음.
이나라 사람들은 대리시험봐주고 그것에대한 비판없이 그냥 받아들일수있지…학당에서도 제명시켜야하지않나,
친구들은 자기친구가 실력없이 비리로 들어왔다면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나?
남주도 여주의 똑똑한면을 좋아하는건 알겠지만. 26살 남성이 성년도 되기전 발육부진상태의 여주에게 어찌 감정이 드는거냐..(12살_13살)
아..여주는 또 어떻게 페니실린이며 망원경이며, 유리,비누, 못만드는게 없다.
이렇게 똑똑할수 있나.


488/736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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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졸부의 설움받는 4째서녀에 빙의된다.(12살)
그집안의 둘째오빠이자 하나남은 적장자는 동시에 합격했지만 시가 약해 거자(?)에 두번 탈락한다.
집안에서는 딸들에게 시를 가르쳐 둘째오빠대신 시를 짓게하곤했는데 여주는 둘째오빠가 시험을 치르기전 현대기억속의 당대시인의 시를 알려준다.
둘째오빠는 여주가 알려준 시로인해 거인이되고 시는 대가들의 놀라움으로 학당에 시험을 치를 기회를 갖게된다.
여주는 둘째오빠대신 시를 지어주기위해 남장을하고 따라가게되고, 둘째오빠는 학당에 합격하게된다.
사촌동생으로 위장한 여주는 남주대신 시를 지어주기위해 그의 친구들과 함께하게되고, 그들과 친해지고,
그곳의 후작(26)은 어느날 몸이다치고 여주가 목욕할때 방에 들어와 여주를 위협하고 몸의 상처를 치료받게된다.
후작은 여주가 여자라는것을 알고 그녀가 몰래 시를 지어준 사실도 알게된다.
학당의 선생의 세번째 제자가된 여주는 그로인해 황제와 후작과 동문 사제지간이된다.
여주는 기루에 여자들이 학대당하면 도와주고, 케이크만드는방법을 알려 주위사람들이 잘살게만들고, 책방을 만들어 몰래 소설을 만들어 판매하고, 기루에 시를 지어주며 이름을 알리고, 현대지식으로 무대를 만들어 돈을 벌고, 돈없이 선분양으로 집만들어서 판매하고,
남주는 여주와 협력하여 결혼하고, 여주는 비누만들고, 고구마로 당면만들고,수로 개척하고,,유리도 만들고,망원경도 만들고,주사 페니실린도 만들고,,,,,헥헥헥
왕은 마약하다 몰졸려죽나.암튼 죽고. 경왕은 마약하다 꽃밭에 불질러서 죽고, 남주가 황제된다.
(황제가 나약하고, 북쪽에 싸움도중에 자기네 땅 줘버리고 싸움끝내서 남주는 황제를 미워하고 자신이 황제 되겠다는 마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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