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쌍중생,집착,원수
심망서(여주)는 시골에서 자랐지만 자신의 친아버지에 의해 4품적녀가 되어 돌아온다.
돌아오는길에 태자를 만나게되는데, 그녀는 그의 옥패를 보고 자신의 약혼자인 사촌오빠라고 착각하게된다.
태자는 자신을 죽이려던 사촌오빠를 죽이고 그의 옥패를 가져왔는데 사촌오빠로 오해받자, 몸을 숨기기위해 그의 신분으로 위장한다.
여주는 꿈속(전생)에서 태자에 강요당했던 기억뿐이라 수도로돌아가는것과 태자를 극혐했고, 하루빨리사촌오빠와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자신의 사촌오빠가 꿈속의 다정함과는 거리가 멀고 독단적이고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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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깊이감은 없음.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라던가, 심리묘사가 필요한 부분에 널뛰기함.
다만 신분을 숨기며 여주곁에 머무는 내용을 보고 싶어서 읽었음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읽었는데 중반부터 지루함.
====줄거리.스포.결말.
심망서의 어머니는 친정인 육씨의 집안이 역적이 되자 뱃속에 심망서를 가지고 이혼서를 두고 집을 나가 홀로 키웠다
8년뒤 심망서는 어머니를 여의고 유씨아저씨의 도움으로 컸고, 15세쯤? 심가는 뒤늦게 그녀의 존재를 알고 심가에 데려온다.
4품의 적녀딸이된 심망서는 마차를 타고 본가를 향해 오던중, 적들에게 습격으로 몸이 다쳐 홀로살아남은 태자 배재야를 만나게된다.
태자는 심망서의 마차를 타고 그녀를 인질로 성에 진입하려했지만, 유목민이 마차를 습격하고 그녀를 겁탈하려하자 나서서 도와주게된다. 태자는 자신을 습격한 육씨의 정혼증표 (요패?)를 주웠는데 그걸본 심망서는 자신의 사촌오빠라고 오해하고, 둘은 함께 심가네로 오게된다.
졸지에 태자는 심망서의 사촌오빠가 되고,여주는 그를 자신의 어릴적 어머니가 정해주신 정혼자로 대한다.
태자는 그들의 정혼은 꿈에도 모르고, 그녀가 자신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그녀가 자신을 좋아한다 착각하게된다.
태자는 여주의 의붓어머니와 동생들이 여주를 괴롭힐때마다 나서서 곤란을 해결해주고 그녀를 도와주는데, 심망서는 자신의 꿈속 (전생의 꿈을 꾼다)에서의 사촌오빠(얼굴은 모른다)와 느낌이 다르긴하지만 자신을 항상 도와주는 태자를 좋아한다 말한다.
여주는 전생의 꿈속에서 육비(자신의 이모)에 의해 태자의 침대로 가게되었고(태자의 얼굴은 모름), 태자는 자신을 죽이려하는 육비로 인해 여주를 오해하고 그녀를 성적 학대를 한다.
여주는 태자를 피하고만 싶고 전생과 다르게 이번생은 사촌오빠(약혼자)와 결혼한 평안한 날들을 꿈꾸고있다,
자신의 사촌오빠로 오해하고 그를대하지만, 사촌오빠(태자)는 왜인지 항상 자신을 떠날것만같아 불안하다.
때마침 육비는 적장녀 심망서를 찾았다는 이야기에 내시를 보내고, 내시를 피하기위해 태자는 불을 지르고 사촌오빠가 죽은걸로 만들어 떠나려하지만, 납치를 당한 심망서를 돕기위해 다시 돌아와 여주를 구해낸다.
태자는 자신이 그녀의 사촌오빠를 죽였다는걸 여주가 안다면 어떡하지 불안하면서도, 자신이 여주를 조금은 좋아한다는걸 인정하게되고, 그녀를 수도로 데려가려하지만, 여주는 전생의 기억으로인해 태자를 극혐하고 ,태자가있는 수도로 가는걸 극도로 싫어한다.
태자는 여주의 아버지를 수도로 발령시켜 그녀를 수도로 데려가고,그녀를 기세자로 부터 구해준다.
여주는 점점 자신의 사촌오빠의 행동이 이상하게느껴지고, 신분을 숨기고있던 진짜사촌오빠는 자신의 악혼녀 심망녀가 태자를 자신으로 착각하고있는 여주에게 그가 가짜임를 알려준다.
계속 여주는 남주를 의심하고있었고, 그가 자신들을 데리러온 육비의 조카딸을 죽였다는 사실을 알고 도망친다.
하지만 바로 여주는 잡히고,강제로 그녀를 데려가려하지만, 태자의 외할머니에 의해 그녀를 놓아주게된다.
여주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려 자신의 약혼인 사촌오빠와 약혼을 하려하고,태자는 장자인 형의 잘못을 황제가 알게하고, 사촌오빠는 어쩔수 없이 장자를 대신해 자신이 잘못을 저질렀다며 벌을 받는다.
사촌오빠는 장자 (왕자)와 여주사이에서 장자를 택했고,(육시집안을 일으키는일을 선택) 여주는 파혼을 한다.
(사촌오빠는 국경을 지키며 전장으로 나간다)
여주는 태자를 피하기위해 태후곁에 시중들며 그녀와 함께하고, 정말 할머니 처럼 태후를 챙긴다.
태자는 전생의 기억 (꿈)에서처럼 되지않기 위해. 그녀가 육비쪽사람에 의해 미약을 먹고 자신의 침대로 오르는 일을 해결하고, 그녀를 구해주며, 그녀의 명절을 지켜준다.
여주는 점점 태자가 두렵지 않게되고, 전생과 다르다는 느낌이 들때. 황제는 여주의 엄마를 떠올리며 그녀를 후궁으로 들이려한다.
태자는 이를 알고 가짜로 여주에게 결혼을 해서 상황을 벗어나자 말하고, 그렇게 둘은 결혼을 하게된다.
남주와 여주는 가짜 결혼생활을 하게되고, 황제는 여주를 잊지못해 그녀를 강제로 취하려한다.
황후(남주의 이모)와 황제가 여주의 엄마를 속여 황제에게 강탈당하게된 사실을 알게되고, 여주는 황제에게 독을 먹이지만 3일뒤에 발현되야할 독이 바로 퍼지며 황제가 죽어버린다.
태자는 이때 나타나 황위를 물려받고, 황제에게 그동안 자신이 단약에 독약을 먹인 사실을 알려준다.
둘은 황제 황후가되고, 몸이약한 황후를 위해 황제는 아기를 늦게 갖고 싶지만 여주는 항상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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