风歌且行 (풍가차행) 反派同窗他命带锦鲤 (반파동창타명대금리) 악역인 내 동창은 운명에 행운을 타고났다
책빙의,학원물,빙의,타임슬립,남장여자,
풍차가행작가의 소설은 이번이 네번째인데, 3번째까지 모두 결말만 안봤다는 사실,,, (그런데도 처음 읽었던 소설이 재밌어서 다른 소설들도 도전해봤던것인데,,, 재밌었던 소설도 마지막을 안봤다는것? ㅋㅋ)
이번에도 중반부터 좀 힘들었는데, 다른 소설들을 모두 끝까지 읽지 않은게 약간 후회되서 ,아쉬운대로 첨으로 끝까지 읽어봤다.
내용이 진지하지 않고 약간 코믹한 여주라 마음에 드는데, 아쉬운건 뭔가 어설픈 얼렁뚱땅 느낌이 좀 있고, 너무 급격히 남주와 여주가 마음을 확인하는 것, 많이 설렁설렁한 느낌이다.
추천은 하지 않겠다.
”风歌且行(풍가차행) 谁在说小爷的坏话?(수재설소야적괴화?) 누가 우리 도련님 험담하는거야?“
이게 더 재밌다. 결말은 안봤지만;;;; 가끔 재밌었다는 기억이 있다.
=====생각나는대로 아주 대충대충,,,,,,,,,결말,스포,
문연동(여주) 책속의 조연으로 빙의한다.그녀는 평민의 상인딸로 남장여자로 속여 학당에 들어가 공부를하다 책속에서 남주(책속의남주)의 친절함에 그에게 반하게된다. 하지만 여자악역에 이용만 당하고 ,지경희(책속의 2번 남자,조연)에 의해 남장여자를 들키게되면서 일가족이 벌을 받아 죽게된다.
문연동은 책속내용을 알고 남장여자를 들키기 전에 서원에서 빠져나가려한다.
매번 눈치를 보며 서원을 빠져나가려하지만, 기회가 오지않고, 문연동(여주)는 지경희(책속에선 조연이자 남주, 후작아들로 포악하다고함)와 무예수업을 함께 하게되고, 궁연습을 짝궁이 되어 하게되는데, 궁시험중에 문연동은 지경희의 욕을 듣게되자 한발이 과녁을 맞추게된다.
문연동은 지경희의 욕을 들을때마다 좋은일이 생기는것을 알게되고,그에게 잘보여 좋은 영향을 받고 뒷배로 삼기로 계획한다.
문연동(여주)는 서당에서 빠져나가려 길을나서다 책속의 여주의 마차와 부딪히게되고, 자신의 다리가 다치는대신 (책속)여주가 다치지 않게되고, 여주는 문연동(여주)가 여자인것을 눈치채고 그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된다.
여주는 문연동(여주)에게 서당에서 1인 독방을 주며 지내게 해주고, 여주는 그곳에서 지내게된다.
하지만 그 방은 지경희(남주)의 방이었고, 어느날 폭설로 인해 지경희는 서당의 자신의 독채로 향하지만 문연동이 지내고 있는걸 알게된다. (지경희는 자신의 방에서 나는 냄새가 싫게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렇게 둘은 몇일간 한방에서 지내게된다.
책속에서 지경희(남주)는 7황자(책속남주)와 반대세력으로 끝내 죽게되는 캐릭터인데,
지경희는 문연동을 만나자 그녀를 태자와의 만남의 자리에 데려가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데 이용하기도 하고, 문영동이 자신을 이용해 다른사람을 때릴때도 이용당해주기도한다.
문연동은 학점?을 위해 선생님의 권유로 여장을 하고 음악을 연주하기도하고, 여주(책속)과 함께 여장을하고 하녀로 위장해 궁전에 구경을 가기도한다. 그곳에서 문연동은 지경희와 눈이 마주치고, 돌아오는길에 하녀와 부딛히며 옥패를 줍게되는데 그 옥패는 지경희의 옥패였다.
그 옥패를 이용해 문연동(여주)는 자신이 옥패를 훔쳤다고 고발하는 학우를 모함으로 처리하고, 지경희는 그것을 도와주기도한다.
지경희는 자신의 옥패를 이용해 문연동을 떠보기도하고, 그의 배경을 조사해보고, 그녀가 신분을 속인 여자라는것을 눈치채게된다.
비밀을 들킨 문연동은 지경희와 좋은 관계를 갖게되고, 둘은 함께 고향으로 마차를 타고 가기도한다.
지경희와 문연동은 서로를 그리워하고, 만남을 갖게되고, 편지를 보내고 그림을 그려주고,
문연동은 책속에서 지경희가 전장에 나가 친우들을 잃게되고, 함정에 빠지는것을 기억하고, 지경희에게 조심할것을 말해준다.
전장으로 떠난 지경희와 친구들울 걱정하며,문연동은 서당에서 불이나 죽은척꾸미며 여자의 신분으로 돌아오게된다.
문연동은 여인의 몸으로 전장으로 쫓아가 지경희(남주)가 실종되어있는 장소로 그를 찾아내고, 친구가 전염병에 걸리자 전염병 치료약을 만들고, 수도로 돌아오게된다.
전장에서의 활약으로 군주가 된 문연동(여주)는 지경희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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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책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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风歌且行(풍가차행) 折梨/重生后我成了反贼的马仔 (절이 / 중생후아성료반적적마재)
약간무협,중생,
전생 온리생은 세자의해 약혼자가 목이베여 죽었고(얼굴도 모르는 약혼자), 세자는 반역에 성공해 황제가 되었고, 여주는 1년넘게 홀로 갇혀지내다 죽는다.
중생한 여주는 세자와 자꾸 얽히고,
=====
약간 무협이 있는 시대라,,,여주도 생기발랄에 거짓말과 능글함?이 있는 캐릭터,
초반 보검과 비밀무술을 쫓으며 함께 남주와 여주가 티격태격하는데,,,,,
소설 자체는 차근차근 쌓는 분위기이긴한데,, 회상씬들 보면 아득하니 보고 싶으면서도,,,,,
여주가 사건에 대처하는데 재치있게 능글능글 넘어가는데,,,,왜인지 재미없징,,,,
더 읽을 수는 있는데..,..고민하다 로맨스만 보고 싶어서 읽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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风歌且行(풍가차행) 谁在说小爷的坏话?(수재설소야적괴화?) 누가 우리 도련님 험담하는거야?
남장여자,학교,
머리 획획 돌아가는 계략형 남장여주 (육서근) & 능력 숨기고 사건해결하는 장군아들 (소흔)
결혼피해 도망친뒤 학교에 들어간 남장여자 여주가 대장군 아들곁에서 호형호제하려다 서로 마음확인하게되는 이야기.
초반 재밌게 읽음. 중반 그럭저럭. 후반도 그럭저럭 읽을것같지만 남주가 서로 좋아하는 관계 확인 이후 중단.
이야기 진행이 이 작가는 꿍꿍이 많고 계략세우고 짱구돌아가는 여주 캐릭터를 좋아하나봄.
감정선도 괜찮고 괜찮게 읽긴했음. 하지만 중반부터 좀 지루한감이…
암튼 사건해결물..이런장르는 좋아하지 않음.
=====줄거리 스포, 2/3 까지 읽음.
여주(육서근)은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집에 얹혀살다 100냥에 늙은 남자에게 시집갈 위기에처하고, 도망가 무료로 식숙이 해결할수 있는 학교에 합격해 들어가게된다.
그곳에서 여주는 만두를 사먹다 남주의 험담하는 패거리들과 얽히게되고, 남주는 그들을 두들겨 팬다.
그이후 패거리들은 여주가 자신들을 꼰질러 맞았다며 여주를 쫓아오고, 남주는 지나쳐가려다 자신이야기를 하는 패거리를 보고 또 패주게된다. 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패거리들을 해결해 줄 생각은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말하고,
여주는 패거리들에게 맞을 위기에, 그들의 숙제를 대신해주겠다고 말한다.
여주는 패거리숙제와 남주의 숙제를 대필해주며 지내고, 어느날 일부러 남주의 대필을 패거리들것과 이름을 바꿔 제출하하고 내용도 이상한내용으로 쓴다.
화가난 남주가 여주를 쫓아오고, 패거리들에게 둘러쌓여있던 여주는 일부러 남주 들으라는듯이. 너희들이 숙제를 해주고 피곤해져서 남주것도 잘못 쓴거라며 이야기하고, 남주는 또 패거리들을 패주게된다.
(사실 남주도 여주가 자신을 이용하는것을 알고 있지만 이용당해줌)
어쨋거나 남주는 자신에게 아부하는 눈빛이 아닌 여주가 신기하고 첫만남을 생각하곤함.
여주는 기숙사전에 만난 인연인 언니가 청루에 납치되 팔려가자. 그녀를 속환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남주는 여주가 자신대신 시험을 보면 도와주겠다 한다. 하지만 결국 대리시험은 시험지 교환을 하다 들키게되고, 여주는 선생님께 눈물을 흘린다. (남주는 여주가 별것 아닌것에 눈물흘리고, 한대 손바닥을 맞았다고 아파하는게 신기하다)
여주는 시험을 도와주진 못했지만 약속대로 언니를 속환시켜달라말하고, 남주는 청루에 들어가 자신이 저번에 이곳에 옥을 놔두고 갔는데 없어진걸 찾아야겠다며 병사들을 풀어 검사하게된다.
병사들은 그곳의 납치된 여인들을 풀어주고, 관군 금 은닉사건도 해결하고, 관아로 압송시켜 처리한다.
여주는 그동한 홀로 살았던 기숙사에 남주가 들어오게되고, 남주는 여주의 괴씸한 발언에도 화는 나지만 얼굴을 보면 풀리고, 그녀에게 자신을 형이라 부르라 말한다.
여주의 약도 발라주고, 그녀가 돈도 없고, 집안 사랑도 못받았다는 생각이 들자, 그녀에게 대리 숙제를 시켜 은을 풍족하게 주고 , 그녀를 잘 대해주며 아버지께 말씀드려 의붓동생 삼아야겠다 생각을 하게된다.
여주는 남주와 함께 지내는 기숙사를 떠나 자신의 집을 구하려하고, 남주는 여주와 식사를 하며 한남자를 패버리는데,
여주는 꿈속에서도 흉악하게 패악질하는 남주를 생각하며 남자를 옹호하여 때리지 못하게 하고, 남주는 여주가 자신편을 들지 않고, 자신을 인명을 소중히하지 않고 권력에 사람을 업신여기는 사람으로 믿는다며 화를 내고 가버린다.
여주는 그동안 남주와 멀어지게되자 남주에게 맞았던 한남자가 여주에게 다가와 자신을 도와달라 말하고, (남주가 한남자 집안의 돼지 농장을 모두 불태워버림) 여주는 돕지 않겠다 말한다.
여주는 일부러 한남자의 정육점에서 일하며 그들의 비밀 장부를 입수하고, 남주를 도와주려한다.
남주는 여주와 일부러 다툰척 화난척한것으로 여주가 세상물정알고, 나쁜사람에게 당하지 않고 미래 과거에 합격해도 세상살아가는데 도움주기위해 여주를 이 일에 끌어들인것이었음.
그렇게 돼지농장불지른 일은 병든돼지들을 사람들에게 팔아 사람들이 병에 걸려 죽고 이득을 취하던 한남자를 관아에 보내게된다.
여주는 신녀곁의 여자역할을 하게되고, 여장을 한 여주를 보며 남주는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남주는 말타는 시험에서 위험한 상황에 여주도 구해주고, 여주가 남주의 명성을 이용해 부채를 판매할때도 포용하며 자신을 사다리로 이용하라 말한다. (부채 판매해서 남주에게 비싼 옥사줌)
청루에서 술먹고 쓰러진 여주를 마차에 태워 오던 남주는 여주가 과거를 볼생각이 없다고 말하자 , 그럼 자신은 그런 사람곁에 둘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가버리고, 여주는 술먹고 집에 돌아와 바닦에서 잠을 잔다.
남주는 여주곁에 돌아와 여주를 안아드는데, 여주는 술에 취해 예전에 너가 술취해서 내게 키스했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남주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여주에게 키스를 하며 마음이 힘들어 눈물을 흘린다.
그다음날 남주는 여주에게 말도 없이 기숙사에서 짐을 빼고 나가게된다.
한동안 둘은 만남이 없었고, 남주는 여주가 불꽃놀이에 데이자 그녀를 데려와 보호를 해주고 떠나간다.
설날 원래 함께하려던 둘의 약속을 남주는 지키지 않고, 여주는 친구와 절에 다녀온뒤 홀로 설을 보내게된다.
밤늦게 홀로 돌아온 남주는 여주가 홀로 설을 지내자 슬퍼하며, 속으로 여주에게 더러운마음을 품는 자신이 싫어하면서도 힘들어하며 그녀 곁에 머물다 간다.
여주 사촌언니가 몰래 도망간 여주인것 같아 자꾸 찾아오고, 남주는 그녀로 인해 여주가 여자인걸 알게되어 행복해 한다. 남주는 여주가 자신의 신분을 이야기 해주길 바라고, 그녀 곁에 머물며 함께 지낸다.
남주가 남자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돌고, 궁금해 하는 여주에게 내가 좋아하는건 여주 너라고 말한다. 여주는 자신이 여자인걸 고백하고, 남주는 알고 있다 말하며 둘은 입맞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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风歌且行(풍가차행) 公主今天洗白了吗 (공주금천세백료마) 공주님은 오늘 누명을 벗었나요
책빙의,원수,볼모,
======스포,결말
여주는 남나라의 악행을 일삼는 적장녀 장공주에 빙의된다. 책속여인으로 마지막에 남주 강이천에 의해 목이 잘리는 결말을 맞는데, 강이천은 북나라의 적장자로 남나라에 7살때볼모로 잡혀와 장공주를 필두로 괴롭힘을 당했다. 19살때쯤 나라가 혼란한틈을타 강이천은 북나라로 몰래 돌아갔고. 20살쯤 군대를 이끌고 남나라로 쳐들어와 성을 함락시키고 여주와 왕과 왕비를 죽였다.
여주는 자신의 심복인 이복동생과 강이천을 함께 괴롭히는 역할이었지만 책속의 결말을 피하기위해 강이천과 화해해야겠다는 생각을한다. 동생이 강이천의 향낭을 돌려주지않고 놀리자 향낭을 강이천에게 몰래 돌려주며 이제 괴롭히지 않을거라며 이야기한다.
남주와 여주가 절벽에떨어졌을때 여주는 남주의 빨래를 손수하기도 하고, 남주와 같은방에서 지내게된다.
그후에도 절체절명의 위기,도적에 의해 황족들을 죽이려 왔을때 산으로 도망친 여주와 그녀를 따라온 남주는 함께 도망을가고, 서로 끝까지 돌보며 함께 하는모습을 보인다. 이때 남주는 자신을 버리고 가라는 이야기에도 여주는 끝까지 자신과 함께했고, 마음을 돌리게된다.
남주는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게되고 둘은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한다.
썩을때로 썩었던 남나라에 이웃나라들이 처들어오고, 여주는 남주에게 편지를 보내 도와달라 이야기한다.
남주의 도움으로 남나라는 위기를 모면하지만 여주는 2황자에 의해 그동안 독을 먹고 있었으며 죽음을 맞이한다.
3년후 여주는 다시 눈을 뜨고, 자신이 장공주와 비슷한사람의 몸에 빙의된걸 알게된다.
처음 남주는 부정하지만 그녀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첫눈에 그녀인걸 알아본다.
남주는 장공주에게도 다른사람이 빙의된걸 알고 있었고, 그다음 중생했을때도 그녀를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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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가는 초반괜찮게 읽는데 뭔가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음….(다른작품은 감정선괜찮던데,,, 이 작품은 약간 얼렁뚱땅임)
4/5 정도 읽고 덮다니….
아쉬워서 읽다보니 계속 읽긴하는데….
이 작가글을 도전을 계속 해보는데 결국 읽어본 모든 작품이 읽덮해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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