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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她与灯 (타여등) 庶人 (서인) "벼슬이 없는 평범한 사람 (백성)"

by 하루:-) 2026. 7. 16.


학대,학문,궁투문,공주,여강남강,파경환원,

기강은 장공주로 3년간 부부사이였던 부마 송강의 집안을 대의를위해,나라를위해 ,역모로 몰아 몰살시킨다.
다만 부마 한명만은 살려달라며 간청하고, 자신의 뱃속의 아이와 맞바꿔 부마를 살려 유배지로 보내고 그의 여동생은 군대의 군기로 보내게된다.
송강(부마)는 공주에대한 증오속에서 살아 복수하기위해 무릎으로 기어서라도 다친몸을 이끌고 유배지로 향하고, 여동생은 남자들 품속을 전전하며 남주의 힘이되기위해 악독같이 살아간다.
송강은 다리를 절게되어 휠체어를 타게되고, 그곳에서 공신의딸인 육씨를 맞아 결혼을 하고(육씨는 남주보다 훨씬나이많은 30대로 원래 공주의 어릴때 교육시키던 선생님이다), 육가의 힘을 얻어 군대로 황궁을 압박하고 공주를 서인으로 강등시켜 이곳으로 보내지않으면  군대를 물리지않겠다 말한다
공주는 자신을 서인으로 강등시키고, 자신이 남주에게 지은 죄를 빌고자 남주곁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모진 학대를당하고, 여주는 남주와 똑같은 수모를 당하며 당했던 부마의 치욕을 이해하게되고, 공주는 항상 대의를 위해  희생시킨 남주와 여동생에게 사죄하기위해 곁에서 치욕을 받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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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게 봤음. (중간 정치는좀 싫어해서 대충대충봤지만 전체적으로 괜찮게봤다. )
캐릭터설정중에 육씨(본처)캐릭터가 젤 흥미있었다.

여주가 학대당하는 학대물+정치

여주의 신분이 공주인걸 좋아하지않는데,(황궁이야기도 좋아하지않음)
공주가 하녀로 신분하락되면서 모진 학대를 당하는데 이렇게까지 학대를한다고? 하면서 보게됐다.
공주가 사람들앞에서 장형으로 공개적으로 맞고, 남주가 본처얻어서 여주놔두고 본처와 밤일하고, 하녀한테 뺨맞고,여주학대당하는거보면서 마음이 답답해지는 소설이었다.
다만. 여주가 대의를위해 남주를 버린건데,읽으면서도 왜그래야했는데? 나만 이해 안되나보다 하면서 읽었다.
(왕야들끼리 사우고 그사이에 남주집안을 버려야했다는내용이 나오는데 뭔지 기억안남..그냥 굳이왜 시댁을 모함할방법말고 다른방법없나?라면서 읽었음)
게다가 일가를 죽였는데 저정도학대는 당해야 합당하다는 생각도했다.

남주의 본처 육씨의 캐릭터도 재밌었는데, 남주보다 나이든 30대여자로 황궁에서 어린공주인 여주를 교육하던 선생님이라는 신분에, 공주앞에서 무릎꿇고 있었던 신하인 육씨가 공주의 남편 본처로 공주의 머리위에 있는신분이된것이다.
육씨는 예절과본분을 지키면서도 젊고 신분마저 공주였던 여주에대한 질투와 시기로 주위사람이 여주를 해칠때 방관하게되며,타락하지않는기개의 여주를 미워하게된다.


=======스토리,스포,결말,

기강은 장공주로 남편부마 송강과 3년간 사랑하며 부부로 지냈지만, 기강(여주)는 나라를 위해 남편글씨체로 반역 편지를 써서 시댁을 역모로 모함하고,시아버지를 장형을 맞아죽게 만들고 형제들을 목을베 죽게만든다.

다만 여주는 남편만은 살려달라며 무릎끓고 빌다 자신도 모르던 뱃속의 아이를 죽게만들고, 아이가유산되며 황제(아버지)는 부마를 서인으로 강등시킨뒤 유배형을 내린다.
남주는 아버지가 장형으로 매를 맞고 죽는것을 지켜봤으며 자신또한 장형을 맞고 죽을 위기를 맞는다. 여주는 마지막 부마의 가는길에 자신의 신분은 첫번째는 이나라의 공주이고, 두번째가 송강의 부인이라고 말하며 자신을 미워할마음으로 살아남으라 말한다.
남주는 유배를 가는길에 걷지못하자 무릎으로 기어가 유배지까지 갔고, 후에 다리를 절게된다. 남주여동생은 군대의 군기가된다.

남주가 유배간곳에서 공신 육씨의 딸(30세가된 나이많은 여자로, 황궁에서 공주를 가르킨 선생이었다)을 부인으로 삼고 육씨가문의 힘과 지략으로 머리가바보인 진왕을 필두로 군대를 만들고 실세가되어 황궁밑에서 군대로 위협하게된다.
남주는 황궁에 여주(공주)를 서인으로 만들고 자신이 이끌고있는 이곳으로 오면 군대를 물리겠다말한다.
여주는 황제가 죽고, 이복동생을 황제로 두고 정치를 보고있었고, 나라와 백성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둘수 없어,자신을 의지하고있던 이복동생황제를 속여 자신을 서인으로 강등시키고, 남주가있는곳으로 떠나게된다.

여주는 떠나는길에 내시들의 위협으로 죽을위기에 섭남이 구해주게되고, 함께 남주가있는곳에 도착하는데,
그곳 성에서는 유목민과 신분증서가 없는 사람들에게 장형 40대를 때렸고, 여주는 감옥앞에서 사람들앞에서 치욕적인 장형을 맞게된다.
여주는 그제서야 남주가 사람들 앞에서 장형을 맞았을때의 무너진 마음을 이해한다.
여주는 아픈몸을 이끌고 남주앞에 서있었지만 남주는 여주를 무시하며 옆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남주는 여주에게 자신의 집 하녀가 되라 말한다.
여주는 송씨가문에 목숨을 줄수있으며 자신에게 복수해도 받아들이며 하녀가되어 모시겠다 말하고, 마차에 들어가려는 남주에게 덧붙여 말을 하려다 옆의 정실부인의 하녀에게 뺨을 얻어맞는 치욕을 당하지만 묵묵히 받아낸다.

남주는 부인 육씨와 첩들을 거느리고 살고있었고, 육씨는 남주가 여주를 사람들앞에서 장형을 맞는걸 묵인했지만, 속마음은 죽는걸 원치않는다 생각해 여주를 의원에 돌보라 말하고 남주곁에서 집안을 빈틈없이 구려나간다.
하지만 여주의 병세는 악화되고, 마지막을 생각하라는 의원의 말에 남주는 놀라 달려와 태의를 부르고 여주를 살려내라말한다.

여주는 하녀가되어 지내는데, 이때 남주의 여동생이 달려와 복수를하기위해 그녀를 모욕하려한다.
여동생은 여주에의해 가문이 망하면서 군대의 군기가되어 여러남자를 거치다 양씨의 명분없는 외실로 살아가고있었다. 다행히 양씨는 여주에 반해있었고, 양씨는 남주 밑에서 협력관계로 지내고있어 외실이지만 상황은 좋았다.
여동생은 여주를 집안 하인에게 시집보내려하지만 여주는 자신을 주인허락없이 사사로이 보내려하는건 죄라며 거부하고, 때마침 섭남이 나타나 도와준다.

남주는 여주에게 후회하냐 묻지만. 여주는 다시 그상황이되도 그렇게 할것이다 라고 말한다.
남주는 여주에게 흔들리는마음을 부인에게 밤일로 해소하기도하지만, 정실부인은 욕구해소일뿐 첩을 포함해 그녀들은 남주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삶을 살고있다.
남주는 여주와의 밤일을 결혼전에도 좋아했고, 여주가하녀가된뒤에도 함께 밤을 보낸다.

남주는 여주의 두번째 명목상 남편을 정치에 이용하기위해 붙잡아두는데, 이를눈치챈 여누는 연회에서 진왕이 여주를 안고 집안으로 가자,여주는 진왕을 칼로찌르고 두번째남편이 진왕을 살리기위해 대신 칼을 맞은걸로 위장하고, 진왕은 자신을 살리다 다친 두번째남편을 데려간다. 무사히 남주의 집을 빠져나가게된 두번째남편을 가는길에  빼내 남쪽으로 도망치게만든다ㅣ

여주는 진왕을 죽이려한죄로 감옥에 갇히고, 남주여동생은 감옥에서 여주를 독살시키려하지만, 여주는 독배주의 찻잔이 남주가 그림을 그린 남주의 찻잔인것을 보고 여동생이 누군가의 계략에 이용당한거라며, 자신을 죽이는건 상관없지만 너의 오빠가 다치게될거 말하며 여동생을 설득하려하지만 실패하고, 억지로 붙잡혀 약을 반쯤 마실때 섭남에 의해 구해지게된다.

남주는 여주가 자신을 살리려한것을 알게되고,여주가 죄수의 신분으로 수도로 올라가면 남주는 여주를 구하러 오겠다는 답을 받는다. 여주는 황제를 조종하고있는 양내시에 의해 죄수신분으로 공개 처형받을위기에서 남주는 양내시를 협박해 여주를살려내고 그의 새로구한집에 데려와 살게된다.

남주는 자신의 집안을 죽인 원수 각로(섭남아빠이자 태후의 소꿉친구,뒷배.정인?)를 죽이려하고, 여주는 태후와황실을 위해 각로를 살릴계획을 세운다.
각로가 태형을 맞을때 양내시의 눈을 피해 독약대신 심신을 지키는 약을 먹이고, 태형도 약하게때리고 살아남은 각로를 감옥에서 구하기위해 두번째남편을 편지로 불러들여 황궁앞에서 읊소하게만든다.

남주는 여주가 첫번째아이를 자신을 살리려다 유산한것을 알게되고, 두번째 아이를 갖게되자 그녀에게 명분을 주려했지만, 자신의 계획을 망친것에화가나 그녀를 병장에있는 곳에 가둔다.

여주는 아들을 낳지만 남주의 첩에의해 불길에 휩쌓이게되고 문이 잠겨 갇히게된다.
남주는 칼로자물쇠를 자르고 산파가 던져둔 아기를 구하는대신 여주를 구해나가고, 불에타던 지붕이 무너진다.
아이는 무너진 더미아래 뼈를 찾지 못했지만. 너무 어려서라 생각하고, 죽음을 받아들인다,

남주는 여주를 해치려한 첩을 매를때려 죽이려하는데, 여주는 그녀를 죽이지말라며. 우리의 아이가 죽은것은 우리가 싸우며 나루가두고 다툰 우리탓이라말한다, 하지만남주는 첩을 때려죽이고, 화가 풀리지않으면 정실부인도 똑같이 해주겠다 말한다.

하지만 여주는 이제 우리는 여기까지라며 자신의 집(황궁)으로 돌아가겠다 말한다.
여주는 공주의 신분을 되찾지않고 이름없이 공주부에 머물며 살아간다. 황제를 만나 바른길로 이끌고 쉽지만 양내시에 가로막혀 황제를  보지못하고, 남주는 황제가 내린(양내시가 내린) 상인 여주를닮은 궁녀를 첩으로 들인다.
궁녀는 여주와 닮아 남주곁에서 지내게되고, 궁녀는 자신의 친척아이라며 한살 남자아이를 곁에서 키운다.
남주와 여주는 그아이를 보며 자신의 죽은 아이를 생각하게되고, 애정을 갖게된다.

남주와 여주는 서로를 깊이이해하고, 서로가 무엇을하든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은 단둘뿐이라는것을 깨닫고,남주는 자신의 부인과 첩을 해산시킨다. 정실부인은 남주에게 빌지만 냉정하게 내쳐지게되고, 정실부인은 사실 여주의 곧은 성품과 더러워지지않는 마음과 기개를 미워했지만. 더 미워했던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남주라는것을 알게된다.자신과 자신의 집안을 이용하고버린 남주를 자신과같은 비열한사람이라 욕한다.
남주에게 내쳐져 집을 지키던 정실부인은 양내시가 찾아와 하룻밤을 보내게되고, 양내시와함께  남주를 해치기로한다.

황제는 양내시에 의해 자신의 누나(여주)가 남주에의해 죽었다 오해하며, 남주를 미워했고, 양내시에의해  남주의 여주닮은첩(궁녀)을 황궁에서 보게되자 자신의 왕비로 삼겠다 말한다.
남주는 이혼한 정실부인이 여주와의의 사이에서낳은 죽은아이에대한 비밀을 알려주겠다며 부르고, 그곳에서 닮은궁녀가 죽게되자 황제는 화가나 살인혐의로 옥에 가두게된다.
남주의 여동생은 내시들이 죽이러오자 (기억안남..왜죽이러오지) 자신의 아이를 살려달라고 여주에게 말하고, 여주는 여동생의 아이와 자신이 잠시데리고있던  (죽은 여주닮은)궁녀첩의 (궁녀가 조카라며 여주를속인)아이를 바꾸고,여동생의 아이를 자신이 궁으로 데려가 살리는데, 궁에서 만난 정실부인이 너가 바꾼아이가 사실은 여주 너의 아이라며 비웃는것을 듣게된다.
절망속에서 돌아와서야 여동생이 아이를 살리고 대신 칼을 난도질당하고 죽었다는것을 알게된다.

남주는 옥에 갇혀있고 여주는 자신의 나라를 지키고자 힘없고 무지한 사촌동생황제를 내리고 반역을 하라말한다.
하지만 남주는 반역을 거부하고, 여주는 남주의 필체로 편지를써  군대를 수도로 진격시킨다.
여주와 남주는 황궁을 평정시키고, 양내시와 정실부인의 목숨을 살려주고 수도에서 내보낸다. (나가는길에 둘은 비명횡사한다.) 황제는 그대로 황제로 남고, 그곁을 남주와 여주가 지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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