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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春刀寒 (춘도한) 权臣亡妻竟是我自己 (권신망처경시아자기) "권신의 죽은 아내가 알고 보니 바로 나 자신이었다"

by 하루:-) 2026. 7. 10.


집착남,암살자,후반강탈,살수,


살수여주(운루)가 지방마을의 약사? 배서를 만나며 결혼하고,평범한삶을 살고자했지만,자신이 몸담았던 살수집단이 찾아오면서 여주는 죽음으로 가장해 도망가게되고, 남주는 자신의 신분을 되찾고, 여주를 죽인 적에게 복수하고 권력의 정점에 서게되고, 이후 살아돌아온 여주를 강금하고, 서로 다시 사랑을 확인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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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아님.
아주짧아서 보다보니 그냥 끝까지 본것일뿐,, 19금이 많아서 봐보긴했는데,,
이야기가 둘의 합방을 열심히 썼는데,  내용이 진부하다.
남주는 왜 여주에게 감긴건지 모르겠다.
질투심많고, 뜨밤에 열심히인 남주임,

====대충,스포,스토리,결말

(여주)운루는 살수이지만 암살임무에 실패하고 수령에의해 독약을 먹고 무공이 없어진걸로 꾸민뒤 암살조직의 손에서 빠져나온다. 여주는 피를 흘리고 물속에 있었고, 때마침 약을 캐러 왔던 마을의 약사? 배서(남주)거 구해주게된다.
남주는 여주에게 심패소생술을하면서 그녀의 결백을 지켜주겠다며 결혼을 하게되고, 여주는 남주의 탄탄한 몸을 상상하며 합방할날만을 기다린다.
하지만 여주는 독이 발병하면서 피를 흘리게되고,배서는 그녀의 독을 치료하려하지만 방법이없다.
남주는여주가 몸이 회복되면 합방을 하겠다며 미루고, 한번 합방한뒤부터 남주의 마음속 감춰줬던 음침함이 점차 나오려하자 남주는 온화한 모습을 가장하기위해 노력한다.
남주는 수도의 후작의 적장자로 어릴때 아버지에 의해 버림받고 죽음을 당할뻔했기에 수도의 아버지를 증오했고, 자신이 마지막남은 핏줄인걸 알면수도 거부하며 평범함 삶을 살겠다 말한다.
하지만 수도에서 온 권세가 세자가 여주를 탐하게되고, 때마침 여주를 쫓은 살수무리들이 코앞까지 다가오자 여주는 자신이 떠나야한다는 생각에 가사약을 먹고 죽은척 남주를 떠나기로한다.
남주는 여주가 세자에게 끌려가 죽었다는 사실에 피를 토하고 쓰러지고, 여주의 친구는 여주의 장레를 치뤄준다.
4년뒤 여주는 자신의 독을 치료하기위해 수도로 향했지만 그곳에서 암살자두목을 만나게되고, 그는 배재상?을 죽이면 약을 주겠다 말한다. 여주은 배재상을 죽이려갔다가 그곳의 배재상이 자신의 전남편인걸 알게된다.
남주는 여주가 살아돌아오자 그녀를 가두고 강탈한다. 내력을 없애는 약에당한 여주는 그에게 용서를 빌지만 남주는 받아주지않는다.
남주는여주의 소지품을 뒤지던중에 닳고 닳은 장명쇠를 보게되고, 그녀또한 자신을 그리워했다는것을 알게된다,
둘은 사랑을 확인하고, 여주의 독을 치료하기위해 황제의 피를 이용해 독을 치료하고, 남주는 살수집단과 반대세력을 척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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