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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赫连菲菲 (혁련비비) 庶妻 (서처) "서출(서녀) 아내" 또는 "첩으로 들어간 아내"

by 하루:-) 2026. 6. 24.


추처화장장,신분차이,씨받이,초반학대,아이


바람둥이 쓰레기의 첩(씨받이)으로 팔린 여자가 사랑에 빠졌다가 남편의 학대에 마음이 떠나고, 사랑을 알게된 남주가 여주  쫓아 가정이루는 이야기.


========
예전 읽덮했다가 재밌으려나 해서 다시도전 해봄.

초중반까지는 재밌었는데..

260편쯤인줄알고  그래도 끝은 봐야지했서 꾸역꾸역읽다가 보니 끝나질 않길래….보니 360편이었네….

정말 뒤는 대충 대사만 읽었음.

그래도 초중반 남주가 여주학대할때는 자극적이라 좋았는데.;;;

남주가 여주 쫓아올때부터 지겨움…ㅡㅜ

그냥 이루어져서 다복한 가정에 화기애애한 모습보여주고 우쭈쭈 아이들 귀여운 모습 보여주면 될텐데..

내용이 지지부진하달까.


===== 약간 뒤죽박죽 스토리 스포,결말,

성도상인 조진(남주)는 악행으로인해 저주를 받아서인지, 첩이 4명 본처가 있지만 후사가 없다.
양기가 가득한 남주는 음기가 가득한 7월 14일생 여인을 첩으로 삼으면 아이를 낳을수있다는 이야기에 가난한 여주를 사오게된다.
여주는 부모님과 오빠. 새언니의 사랑을 받았고, 새언니의 오빠와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어머니가 아프고 돈이 없어 100냥에 남주에게 팔려와 외실의 삶을 살아가게된다.

원래 남주도 아이가 없었던건 아니고 3낭이 임신을 하게되지만, 어떤 계략에 의해 유산이되고 3낭도 죽게됬다.
남주는 굉장한 바람둥이에 악행을 일삼는다 하고, 매서운 손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했고, 그가다니는 기루에서는 만냥에 기녀의 첫날밤을 사고, 하룻밤을 함께하지만 진심은 주지않는다.
친구들과 서로 여인을 공유하고,남주는 하룻밤 보낸 기녀도 서슴없이 다른사람에게 하사하곤한다.

남주는 여주가 시집온첫날 여주를 찾아가지만, 까맣고 매마른 여주를 보곤 기분이 나빠져 털도 안난 멍청이라며 여주를 무시하고 여주가 외실로 있는 집을 나와버린다.

그이후로 여주는 시녀한명(3낭의 시녀였던) 부엌아줌마와 함께 생활하게되는데, 여주는 틈틈히 과자도 만들고, 자수도 배워서 자립을위해 노력한다.
몇달뒤 여주는 시녀와 함께 거리에 나섰다가 남주가 기생과함께 사랑을 속삮이며 지나가는것을 보게된다.
여주는 남주가 자신이 남주를 찾아온거라 생각할까봐 뒤돌아 숨고,남주는 여주를 멀리서 보고 밤에 그녀를 찾아오게된다.

여주는 첫만남보다 하얗게된피부에 살이올라 젋은싱그러움이 느껴졌고, 남주는 여주에게 사랑을 가르쳐주겠다며 그동안의 내공이 깃든 키스를 하며 그녀를 품에 안으려는데 4낭이 아프다며 소식을 전해 남주를 데려간다.

남주의 본처는 남주의 스승의 딸로, (총독의딸) 그녀를지켜주기위해 40만냥의 돈을 주고 기녀로 팔릴뻔한 여주를 데려와 정실로 앉혔지만, 부인은 남주가 자신의 아버지와 오빠를 배반하고 그들을 죽였고, 상인인 남주가 미천해 증오했다. 아버지가 모함을 받아죽기전 남주와 결혼하라 하지 않았다면 부인은 홀로지냈을것이다. 어쨋건 부인은 자신의 다른 첫사랑을 잊지못했고, 남주를 증오하고 있었다.(남주는 부인의 첫사랑이 부인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는걸 알고있지만 일부러 부인에게 알려주지않는다.자신을 무시하는 부인에게 서로 지칠대로 지쳤다)

남주도 부인에게 지쳐가고있었고, 한달에 두번형식적인 강압적인 부부관계만 맺고, 부인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비웃으며 지켜볼뿐이다.
남주에겐 어디하나 자신의 마음을 쉴곳이 없었다.

남주는 여주와 하룻밤을 지내고, 여주는 남주의 부드러움에 점점 사랑에 빠지게된다.

남주는 여주가 결혼할뻔한 사람이 있었다는것을 알게되고, 나는 해도 자기의 여자들은 다른남자가 있어선 안된다는 소유욕이 있었고, 여주를 기루에 데려간다.
여주는 기루에서 자신이 기루의여자와 다를바없는 느낌과 무안함에 어쩔줄 몰라하는데, 먼저 집으로 돌아가겠다 말한다.
남주는 싸해지며 비웃듯 여주를 보내버리고, 여주는 집으로 돌아가다 이제 남주가 자신을 다힌 돌아보지 않을거란 생각에 다시 돌아와 눈을 맞으며 남주를 기다린다.
남주는 여주를 데리로 집에가고,(기억이 뒤죽박죽,,,,아래 내용하고 같은 시간대였던것같기도하고,)

기루에서 남주는 최씨에게 여주를 보내고,여주는 놀라 거부하고싶지만 기생을 끼고노는 남주를 보며 최씨의볼에 입을 맞춘며 합환주를 마시게되고, 남주는 최씨에게 여주를 하사하며 남주는 집으로 가버리고,
놀란 여주는 창문으로 뛰어내려 도망을 가고, 남주를 붙잡고 비천하게 빌어 남주의 마음을 돌리게된다.

여주는 남주가자신을 대하는 모습에 사랑이 식어버리고, 잠자리도 어느샌가 불편하고, 상냥함의 탈을 쓰고 너그럽게 남주를 대하기시작하고,
남주는 여주의 편안함에 점점 그녀를 찾아오는 시간이 많아 지게된다.

남주는 여주에게 밖은 위험하니 돌아다니지 말라 말하며 수도에 일을 보러가고, 그사이 여주는 어머니가 아파 거리를 나섰다가 최씨를 만나게된다. 최씨는 여주가 자신을 유혹하다 창문으로 뛰어내려 도망갔다며 그녀를 잡아와 마차에서 채찍질을하는데, 그때 여주의 옛정인(새언니의 오빠)가 나타나 그녀를구해준다.

여주는 채찍에 맞은 자국을 일부러 물을 뭍혀 남주가 돌아 올때까지 낫지않게 하고, 돌아온 남주는 여주의 상처를 보며 다른남자(옛정인)과 만난걸 용서해준다.

여주는 드디어 임신을 하게되고, 4낭은 2낭의 말에 속아 자신의혼수물품중에서 인삼,모피등을 선물로 보내게된다.
남주는 여주의 임신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여주를 더욱 애틋이 대하는데, 인삼을 먹은 쥐를 먹은 고양이가 죽은채 발견하게되고, 남주는 본가를 찾아 4낭과 2낭 하인들을 죽이고, 본처의 유모도 팔아버린다.
4낭은 자신의 억울함을 표현하며 기둥에 머리를박지만, 남주의 무심한 눈빛을보며 마음이 식어버리고, 범인인 2낭은 자결하며 끝이 난다.

최씨는 남주에게 언제 다시 그여자(여주)를 자신에게 줄거냐는 이야기에 남주는 자신의 아이를 가진 여자를 달라는 말에 머리가 돌아버리고, 최씨를 내치고, 최씨와의 사업을 접어버리고,
팽당한 최씨는 집안에서도 버림받아 설자리가없게되자. 남주를 찾아와 비굴하게굴며 잘못했다 비는데, 남주는 최씨를 매정하게 내치게된다.

최씨는 복수심에 불타, 여주의 집을 불태우고, 여주를납치해 임신한 여주를 침대에서 희롱하며 채찍질하고, 남주는 그모습에 충격을 받아 자신의 마음이 무너지는것을 느끼게된다.

여주는 난산을 하게되고, 피가흥건한 침대에서 남주는 간절함만이남아, 자신이 돈을 주고 사왔다해도 아이를 살리라는 말은 할수없다는것을 알게된다. 여주는 딸을 낳게되고,
남주는 최씨를 팔다리를자르고, 직접 채찍질로 죽게만든다.

여주는 남주가 임신을 할때 기쁜 마음으로 약속한가지를 들어준다 말했었고, 여주는 자신을 보내달라 말한다.
말하자마자도 여주는 후회하는 마음이 들기도하는데, 자신의 딸과헤어지는게 힘들어서이다.

남주는 후작을뒷배로 사업을 하고있었고 이로인해 감옥에 갇히게된다.
감옥에 갇히기전 남주는 첩들에게 이혼서를 주어 내보내고, 여주도 이혼서를주고 보내주는데. 당분간 딸도 키워달라며 함께보낸다. 본처는 산적에게 납치당한척해서 신분을 감추고 숨게만든다. (모든 여자들은 남주가 위험한줄도 모르고 그냥 남주가 무정해서 이혼시킨거라 생각한다 )

남주는 그동안 돈을 모아 뒷배인 후작에게 보냈는데, 사실 후작을 몰락시키기위해 8년?10년간 방탕한 상인역을  하며 돈을 모으고 증거들을 모으고 있었다.
스승의 복수를하고자 남주는 진사로 관직을 가지고있었지만, 고향으로내려가 상인이되어 후작을 몰락시키기위해 또 다른후작?을돕고있었다.

암튼 남주는사건을 해결하고 다시 여주를 찾아오게된다.
남주는여주와 함께하고자 했지만. 여주는 거부하고, 자신만의 자수가게를 이끌어가고있는데, 남주는 여주하나만 바라보는것도 아니라며 마음을끊고 아이를 데려온다.

여주는 아이없는 삶에 마음이 무너지지만, 자신곁에 둘수도 없고, 자신의 꿈을저버릴수도 없다.
남주는홀로 아이를 키우며 아이에게 기쁨을 누리면서도 여주도 잊지못하는것을 깨닫는다.

남주는 여주와 아이가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걸 허락하고, 그녀곁에 기웃거리기시작한다.
하지만 여주는남주에게 큰벽이 있고, 어느날 여주가 상처받았던 이야기를 하는걸 엿듣게되고, 남주는 여주가아닌 자신이 여주를밀어낸거였구나하고 후회한다.

남주는 여주곁에서 여주가족도 도와주고, 여주지인들도도와주고, 여주를 정실로 맞이하고, 여주는 아들 2명을 더 낳는다.

여주의 딸은 커서 수도의 후부세자와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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