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일 카네이션과 기타,,,,
실내온도
온도20도 밤온도 18도
습도 대략 30-40
식물등 15시간
======
카네이션 개화조건
“저온처리 (10도이하)
저온을 겪어야 꽃이 핀다고한다. ”
새싹이 좀더 크면 베란다로 옮겨야겠다.
장일식물로 최소 14시간의 햇볕이 필요하다.
생육온도.
낮 15-20도
야간 5-10도

1/13일
카네이션을 옮겼다.
카네이션은 20도정도의 서늘한 온도를 좋아한다는것을 처음알았다.
나의 목적은 어버이날 카네이션 선물,
그날을 위해 달려본다.
또하나의 목표는 카네이션을 외목대로 키우는것!
수경재배로 키울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도전! 해본다.

1/25일
카네이션 두번째 파종해서 포트에 옮긴 새싹들.
총 세군대에 키우고있는데, 모자란듯해서 조만간 더 파종할 예정.
게다가 잘 크지를 않는다.


1/30일]
18일이 지나도록 거의 크질 않고있는 카네이션.
뿌리가 반이상 보이지 않는다..시무룩.
(근데 신기한게 카네이션 잎파리가 3개짜리인것도 있고,,, 신기하다.
새싹이 날때 오묘하게 새싹의 색들이 달라서 어떤색의 카네이션이 나올까 무척이나 기대됐는데, 죽는건 아니지 얘들아.ㅡㅜ)
내일은 새로 카네이션 파종을 해야겠다…
20도의 생육온도가 잘못일까, 습도가 문제일까.. 18일전의 새싹일때 있었던 따뜻한 온실안에서가 더 잘자란듯 싶다.


1/31일
어제보다 좀더 커진 첫째 카네이션과 오늘 파종한 카네이션 씨앗.
카네이션 첫째그룹이 반이 잘 자라지 않아서 추가 파종
2/3일
추가파종한 카네이션이 싹을 틔우고 있다.

2/3일
식물들 물주는중에 카네이션을 떨어트렸다.
이제야 크는게 눈에 보이는중에 ..카네이션이 이제야 자란다 싶었는데!
바닦으로 내리꽂고 목이 반쯤 꺽였다.
뽑진않고 잘 세워뒀는데;;; 자랄지모르겠다.
뿌리 확인하느라 스폰지를 열어봤더니 쩌적하고 뿌리들이 뜯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내가 왜그랬을까.
카네이션은 삽목도 한다니까 강인한 생명력을 믿어보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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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떡잎이 3장인 이유에 대해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다
제미나이 답변 :
카네이션의 떡잎이 3장으로 나온 것을 보고 깜짝 놀라셨겠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일종의 유전적 돌연변이가 맞습니다. 보통 쌍떡잎식물인 카네이션은 이름처럼 2장의 떡잎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1.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유전적 변이: 씨앗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세포 분열 오류나 유전적 변이로 인해 떡잎의 개수가 3개(삼떡잎)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 드물게 씨앗이 만들어질 당시의 온도나 환경적 스트레스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2. 식물에 문제가 있나요?
성장에는 지장 없음: 떡잎이 3장이라고 해서 식물이 죽거나 병든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초반에 광합성을 할 수 있는 면적이 더 넓어서 초기에 조금 더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상화: 떡잎 이후에 나오는 **'본잎'**부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2장씩 마주 보며 나올 확률이 매우 높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세잎클로버' 사이의 '네잎클로버' 같은 존재
식물 집사들 사이에서는 이렇게 떡잎이 3개인 아이를 발견하면 **'럭키(Lucky)'**하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수천 분의 일 확률로 나타나는 특별한 모습이니까요!
관전 포인트: 베란다로 옮긴 물망초처럼 이 카네이션도 앞으로 본잎이 어떻게 나올지 관찰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이 카네이션도 이파리 색이 피망처럼 보라색으로 변할까 봐 걱정되시나요? 카네이션은 원래 잎에 뽀얀 '분'이 있는 것이 특징이니 색 변화에 너무 민감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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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1월 31일 파종한 카네이션

2/7일 카네이션. +7일
2/13일 (1/31일 파종한 카네이션 +13일)

2/13일
(1/31일 파종한 카네이션 +13일)
파종+13일 카네이션 새싹에서
본잎이 나오려 하고있다.
2/13일 첫째카네이션

2/13일 첫째 카네이션
대략 +42일 쯔음
낮에는 실내에 있다가 저녁 베란다로 옮겨주다가
(카네이션이 일교차가 큰걸 좋아한다길래)
몇일전부터 아예 베란다에서 지내게 하고있다.
(베란다에서 크면 빠르게 자라는것보다 뼈대가 굵어지고 꽃이 예쁘게 핀다길래)
근데 크는속도가 정말 더디다…
괜히 어떤 블로그보고 1월부터 키우면 어버이날 맞아서 키울수 있다길래 늦게 심었는데… 12월전에 심을껄.
기간안에 못클거라.. -_- 이이이이익ㄱ
2/20일 카네이션 적심해봄


2/20일 카네이션 적심을 해봤는데 (찾아본 동영상으로는 더 큰다음에 자르던데,손이 근질근질해서;;;;;짧을때 잘랐더니 줄기째 잘리지 않고 이파리만 잘려서 물에 심을 만한? 줄기는 한개만 남았다)
적심한 줄기 한개만 물에 담가놓았다.
줄기를 자를때 너무 짧아서 자르다가 본 줄기 이파리들이 살짝 뭉게져버렸다. ㅡㅜ
(이렇게 하면안돼고 마디 두줄기가 물에 잠길정도 되야하나봄)
3/6일 카네이션

3/6일 카네이션
적심을 해주려고 해봤지만 짧아서인지 힘들어서 나중엔 그냥 놔둠,
더 커서 해줘야하는것 같은데,,,,
베란다에서 키워서일지 모르겠지만 곁가지들이 꽤 많이 나온다.
(새로 파종한 카네이션들도 있다)
3/26일


3/26일 많이큰 카네이션
날짜가 촉박해서 (어버이날 ㅋ) 적심을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몇개는 적심해봄..
꽃대가 올라오게하려면 밤에 베란다 창문을 열어줘야 할까….
요즘 온도가 올라서 야간온도가 14도,16도가되던데
10도정도로 내려야 꽃대가 생성되는듯 싶다.
4/18일



4/18일
드디어!
드디어!
꽃봉우리가 생겼다!!
와!!!
날씨가 갑자기 초여름날씨가 되서일까.
아니면 직사광선을 오늘 처음으로 쬐여줘서일까!
감격이다!
나머지들도 피고 하려면..어버이날 시간을 맞출수 있을까!
4/25일

4/25일
키가 너무 커버려서, (베란다 식물등이 낮아 )실내로 들여왔다. (작은 카네이션은 아직 베란다에 )
온도차가 있어야 좋아한다던데, 밤에는 베란다로 보내줘야할까 고민중.
꽃이 너무 안크는데 키만 쭉쭉큰다.. 빨리 꽃피게하려고 적심을 안해서 그런가봐. 아님 광량이 부족한가.
4/30일

4/30일
꽃한송이는 어버이날쯤 개화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다만 색이 흰색인듯..?..음
5/5일

5/5일
카네이션 너무하네.ㅡㅜ
2주만 더 있음 좋을텐데 아쉽다.
누가 1월에 심으라고 거짓뿌렁한겨.
12월에 씨앗 사두고 1월에 심었는데 망했잖아!
부글부글부글
저꽃 하나 피려나 기대는 해보는데 아무리봐도 노란색 카네이션인듯. (꽃말이 좋진 않던데…뭔상관이냐만)
너무하네 너무하다고.
5/6일


5/6일
1호기는 노랑카네이션이 필랑말랑하고있는데 아직도 피지 않고있다.
2호기는 붉은계역인듯한데 피려면 일주일이상걸릴듯한…
너무하네\
5/13일

5/13일
조만간 꽃필듯…..
정말 제미나이말대로 꽃봉우리에서 4주 지나야 꽃피려나보다…
5/14일



5/14일
드뎌 꽃이 핀다
근데 1호기에 노란꽃인줄알았는데 분홍색이 보이네!
5/15일


5/15일
빨강꽃은 약간 패랭이 느낌?
분홍꽃은 좀더 겹꽃처럼 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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