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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笑佳人(소가인) 恶汉的懒婆娘(오한적락파랑) 거친늑대와 게으른 나무늘보

by 하루:-) 2025. 8. 20.


청매죽마,짧은글,복흑문,소꿉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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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 늑대와 나무늘보가 함께 이웃으로 환생해서 , 결국 잡아먹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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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음. 추천안함.
19금이라기에 봤지만, 노잼임.
짧아서 겨우 넘기면서봤음. 너무 짧은 글은 역시 기대하면 안된달까.


====줄거리.스포.결말.
서란은 전생 나무늘보, 소랑은 전생 늑대로 잡아먹고 먹히려다 싸움중에 피를 흘리고 죽게된다.
같은날 이웃집으로 다시 태어난 두 남녀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본다.
소랑은 커가며 사람들 몰래 서란을 괴롭히고, 잡아먹는다며 위협한다.
서란은 전생 나무늘보 습성을 그대로 이어와 매일 먹고자고 하면서 소랑이 곁에서 위협하자 매번 눈물을흘리며 두려워한다.
소랑은 사냥을 하면서 늑대로서의 습성으로 돈을 점점 모르고 있었고, 서란을 괴롭히면서도 점점 남녀의 관계에 눈을 뜨게된다. 소랑은 매번 서란을 검은마음으로 바라보는데, 소랑의 아버지는 아들의 마음을 알고 11살의 아들에게 이웃집 서란을 혼사를 추진시켜주겠다 말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사냥을 갔다가 늑대에 죽임을 당하고, 소랑은 서란의 집에 한식루처럼 함께 살게된다.
3년 시간이 흐르고, 소랑은 참을수 없처 서란을 여주 부모님이 비운사이에 관계를 해버린다.
그후 소랑은 여주부모님께 결혼승낙을 받은후 자신이 여주를 건들였다며 고백한다. 부모님은 남주를 사위로 인정했었지칸 어린바보같은 딸을 농락했다며 화를내고, 남주는 무릎을 꿇고 잘못을 빈다.
여주는 부모님에게 거짓말로 자신이 물가에서 옷을 벗고 물고기를 잡겠다고하는걸 남주가 못하게 하려다 관계를했다며 말한다. 여주의 부모는 바보(같은)딸이 먼저 남주를 홀렸다며 남주를 인정하고, 둘은 약혼을하고, 남주부모가 수도로 이사가려하자 둘은 미리 결혼하여 아들낳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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