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문,중생,단애문,
후부서녀 아어(여주)는 전생의 남편을 사랑했지만 시어머니의 학대로 정실에서 첩실이 되어 죽임을 당할뻔한다.
그녀를 구해준 공부의 숙부 서오야의 밑에서 4년을 지냈고, 그가 자신을 좋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다시 11살의 나이로 중생한 여주는 숙부가 언제부터 자신을 좋아했던걸까? 생각하며 그를 보며 얼굴이 빨개진다.
8살나이차에 11살 어린아이같은 여주에게 조카의 감정만 있던 남주는 점점 여주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부정하게되는데, 커카는 여주를 보며 자신도 여주를 조금씩 생각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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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막 재밌다..이건 아니지만 끝까지는 읽었음. 추천까진 아님.
남주 여주 캐릭터가 이렇다할 활약과 사이다가 있는것 같지 않음…
좀 미적지근 심심함.
많은 내용이 표현되다 만느낌.
남주가 막 사랑에 빠져서 허우적대는걸 보고싶은데 표현이 덜됨
=======줄거리,스포,결말
후부서녀 아어(여주)는 공부 6공자에게 시집을 간다. 서로 좋아했던 사이였지만 시어머니는 현황제의 친여동생인 공주로 며느리 여주를 괴롭히고, 후부의 아버지와 첫째오빠가 죽고 반역으로 집안이 망하자 , 아어를 정실에서 첩실로 내려오게한다. 육공자는 여주를 사랑해 새로 시집온 정실(군주)를 무시하고, 화가난 군주와 시어머니에 의해 여주는 마차에태워 죽을뻔한 위기에 처하게된다. 이때 육공자의 숙부, 서오야가 그녀를 구해주고 4년간 숨겨주고 도와주게된다. 아어의 하녀는 숙부 서오야가 분명 여주에게 마음이 있는거라 말하고, 함께 시험해보기로한다.
술을마시고 아어는 숙부에게 안기자, 숙부는 여주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서로 첫날 밤을 보내게된다.
그렇게 여주는 숙부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었다는 확인을 받게되는데, 첫날밤에 눈을 뜨자마나 11살의 집안이 망하기전의 후부의 서녀로 돌아가 있었다.
중생한 여주는 전생의 기억을 떠올리며 당장 숙부 서오야를 그리워하게된다. (서오야는 30살까지 노총각으로 여주를 기다려준인물)
자신의 어머니 강씨는 이낭으로 아버지가 무서워 매번 눈물을 흘리고 그 모습에 아버지는 강씨에게 다가가다가도 화가나 방을 나서기도했는데, 이번생의 여주는 이 모든 원인이 다른 이낭의 이간질 계략인걸 알고 아버지에게 이낭이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에게 아버지가 사람을 잡아먹고, 살인도 서슴없이 한다는 이간질을해 소심한 강씨어머니와 자신이 그 사실을 믿어 아버지를 오해했다고 말한다.
그렇게 다른 이낭을 처리하고, 강씨이낭이 왜 아버지를 무서워했는지, 이해시키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한다.
여주는 연약하고 소심해 매번 눈물을 흘리던 모습에서 벗어나 귀엽고 웃음 많은 소녀로 변신하고,
자신의 아버지와 첫째오빠 둘째오빠에게 친하게 다가간다.
여주는 셋째작은엄마의 친가인 서 공부에 함께 놀러가게되고, 그곳의 숙부 서오야를 만나러 간다.
그곳에는 전생 남편인 6공자도 있었는데, 자신에게 다가오는 6공자를 여주는 멀리대하고, 일부러 서오야에게 자신은 6공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도 말을한다.
서오야는 품종이 좋은말 하나를 조카들중에 시합을해서 주기로 하고, 다른 여동생들이 여자도 시합에 참가하게해달라 말하자 제비뽑기로 말의 주인을 정하기로한다.
이때 여주가 뽑히게되고, 말의 주인이 된다. 남주는 여주를 안고 말을 타고 한바퀴 돌아주는데 여주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다. 남주는 아직 (8살차)어린 항렬이 다른 11살 조카라 여인에대한 생각이 털끝만큼도 생기지 않는다.
여주의 엄마는 아들을 낳고, 이낭에서 계모가 되고, 여주는 서녀에서 적녀가된다.
여주는 남주의 집에 놀러가 서씨의 적녀(예비태자비)의 비움을 받아 술래잡기중에 치마를 찢어지게해 괴롭히는데, 여주는 도망가는길에 남주의 도움을 받는다. 남주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도움을 구하고, 남주는 그녀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곳에 숨겨준다. 여주는 남주의 조카(적녀)가 자신을 괴롭혔다고 말하고, 남주는 여주를 집으로 돌려보낸뒤 노태태와 이일에 대해 상의를 한다.
노태태는 여주에게 미안한마음에 자신의 아들에게 사과와 함께 선물로 자신의 보석을 주라며 건네준다. 남주는 자신이 하사받은 연지함과 보석을 선물로 주기위해 조카들과 여주를 초대해 산에 단풍구경을 가게된다.
그곳에서 토끼를 잡고 조카들과 어울리는데, 여주와 단둘만의 상황을 만들어 선물을 건네준다.
여주는 다시만날 일을 위해 보석으로 장신구를 만들어 선물해달라하고, 남주는 그러겠다 말한다.
남주는 장신구집에 들러 목걸이를 만들게되고, 선물을 건네주려 연회에 기다리지만, 여주의아버지는 남주의 집에 가지 못하게해 허탕을 치게된다.
남주는 여주의 집에 자신이 준 말을 만나려한다며 찾아오고, 말을 걱정하는 척 여주에게 몰래 목걸이를 건넨다.
집사는 목격사실을 여주의 아버지에게 이야기하고, 여주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자신이 남주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아버지는 남주도 여주를 좋아하니 그녀석이 정식으로 혼인하러 오기전에 꿈도꾸지말라말한다.
노태태는 자신의 아들 남주가 장가갈 생각이 없자 그를 다그치는데, 남주의 마음속에 여주가 있다는걸 알게된다.
항렬따위 뭔 상관이냐며 노태태는 여주의 집에 백일잔치에 찾아와 혼담을 꺼낸다.
여주의 아버지는 아직 여주가 어리고 자유롭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에 , 성년식(비녀식?) 이 있는 2년뒤에 결혼을하고, 그전까지는 구두로만 약속하며 주위에는 비밀로하자 말한다.
그렇게 여주와 남주는 비밀 약혼사이가된다.
그것도 모르는 전남편 6공자는 여주에게 다가가려하는데, 남주는 조카를 불러 자신의 약혼사실을 밝힌다.
6공자는 여주를 좋아하면서도 집안을 어지를수 없어 억지로 포기하게된다.
자신의 둘째 오빠의바람둥이 친구가 여주의 미모를보고 자신의 신분과 외모를 누가 이길수 있냐며 결혼욕심을 내자. 그이야기를 듣고있던 남주는 자신이 너보다 외모, 재력,신분이 높다고 말하며 자신이 그녀를 좋아한다는걸 대놓고 이야기한다.
여주는 결혼식이 다가올동안 2년간 사람들을 만나지 않고 아름답게 컸고, 아버지는 세상사람들이 딸이 신분높은 서오야 남주에게 시집간다며 수근거리자, 자신의 딸의 외모를 널리 알리려 성년식날 모든 사람들을 불러 연회를 연다.
초대된 사람들은 여주의 미모에 넋을 잃고, 사람들은 이제 아름다운외모의 신부를 얻는 남주가 복받았다고 말하게된다. 이에 어리둥절한 남주는 자신의 약혼녀가 그렇게 절세미녀는 아닌데. 라고 어린신부를 상상한다.
결혼당일 남주는 여주의 미모를 보고 놀라움을 감출수 없고, 둘은 뜨거운 첫날밤을 보내게된다.
여주는 전생시어머니였던 공주와 이젠 같은 항렬이니 무서울게 없었고, 자신의 시어머니 노태태와 남편의 사랑만 받으면된다고 생각한다.
알콩달콩 남편과 밤거리도 돌아다니고, 시장도 구경하고, 좋은나날을 보낸다.
여주는 친정을 찾아 집안이 망하지 않게하기위해 전생의 사실을 아버지에게 고백한다. 아버지는 여주를 믿어주고, 황제의 미움을 받아 자신의 집안이 망하기전에, 태자를 죽음으로 처리하고 자신은 전장에서 다리가 다친척 돌아온다.
다리가 다쳐 병권을 황제에게 반납하고, 자신은 힘이 없는척 자신의 누이동생인 황후의 외가집으로 다른뜻이 없다는걸 피력한다. (황제는 전황후의 아들인 태자를 죽인 범인이 여주의 집안이라 의심하면서도, 새로운 4째아들의 외가집이 여주의 집안이라 이번생은 태자가 죽음으로써 외가의 힘을 위해 여주집안을 죽이지 않는다)
여주는 전생 자신의 하녀를 겁탈했던 시아버지가 이번생에 자신을 겨냥해 하녀를 납치겁탈시켜 여주의 하녀를 협박해 여주를 데려오려 한 사실을 알게된다.
여주는 전생시어머니 공주와 시아버지 사이를 폭로하고, 그들이 서로를 미워하게하는데, 공주는 남편의 소중이에 마라탕을 쏟아버리고, 전생시아버지는 공주에게 성병이 있는 남시첩들로 공주를 모시게해 병을 옮기게한다.
화가난 공주는 기름을 부어 남편을 죽여버리게되고, 시어머니는 사건을 조사하다 자신의 첫째아들이 동생의 부인(여주)에게 흑심을 품었다는 사실까지 알게된다. 노태태는 공주인 며느리를 집에서 금족을 시킨다.(그나마 황제의 동생이라 이정도 벌을 줌)
전장에서 돌아온 남주는 형의 죽음을 놀라워하는데, 이로인해 어머니가 큰 슬픔이 있지않을까 염려되는 마음이다.
노태태는 형을 추모하지 말라며, 낳은걸 후회한다 말한다. 왜일까 원인을 조사하던 남주는 자신의 형이 부인인 여주를 납치하려던 음모에대해 알게되고, 형이 죽지 않았다면 자신이 죽였을거라 말한다.
황제는 다른 귀비가 준 하녀를 총애하다 약을 먹고 죽임을 당하게되는데, 죽은줄알고 2황자를 황제로 추대하는 문서를 조작한 하녀는 깨어난 황제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2황자, 귀비, 그의 일족들도 죽임을당하게된다.
황후의 아들 4황자가 태자가되고, 황제는 얼마남지 않는 않은 생에 자신의 황후로부터 진실을 듣게된다.
황후는 (여주로부터 전생에대해 이야기를 들어 알고있었다) 황제가 자신을 바둑돌로 사용하려하고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일족을 모두 죽이려 하지 않았다면 태자는 살았을거라며 황제의 마지막길을 배웅한다.
여주와 남주는 딸과 함께 봉양성(전생에서도 함께했던곳)으로 관직을 받아 함께 가게된다.
그곳에서 함께 감을 따먹으며 황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남주는 자신을 좋아해줬던 황제를 떠올리며 여주와 일상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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