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원수,나쁜남자,황제와궁녀,쓰레기.
집안이 금의위지휘사 와 황제로 인해 풍비박살나면서 복수를 다짐하는 여주가
미모로 두 남자를 이용하며 복수하는 이야기.
보다보니…이것도 예전에 초반 읽덮했던 소설인데… 추천이 많아서 다시 도전해봄…
파파고 번역이 초반잘 안먹혀서 읽덮했던걸로 기억하는데,,,왜인지 술술읽히지 않음. (그렇다고 재미니번역까진 귀찮고,,,) 그래서 설렁설렁 띄엄띄엄 읽어서 내용이 와닿지 않았을수도 있음.
내 취향은 황제가 나오는걸 안좋아하는걸로 결론…(내시도 싫음…내시가 된다니 상상만으로 맘아픔. 불쌍해,,,)
태자까진,,,어쩔수없는데 황제이야기는 왜인지 싫음…..
음..복수물 좋아하기는하는데,,,시원하지가 않네..
내용도 뭔가 찝찌름한것이……
피폐물도 좋아하는데…왜….기분나쁠까…ㅎㅎㅎ
================줄거리,스포,결말, (대충읽어서 안맞을지도,,)
인주의 집안은 태자를 지지하고 있었는데 ,황제가 죽으면서 황자가 반란을 일으키며 친형제인 태자를 죽이며 황제의 자리에 올라서고,그로인해 여주집안은 어린아이까지 죽임을 당하게된다,
인주는 살육의 현장을 지켜보며 자신의 가족의 시체를 확인하려 오지만 누군가의 저지로 목숨을 구하게되고, 신분을 감춘채 3년간 떠돌이 생활을하다 위씨딸의 신분으로 궁에 들어오게된다.
여주는 2년간의 궁녀생활끝에 자수실력을 인정받아 김귀비(였나…)의 궁녀가 되고, 귀비가 현재로서는 황제곁에 가장가까운 여인이니 그녀 곁에서 황제의 목숨을 노릴계획을 가진다,
인주의 곁에는 내시양언이 있는데 양언도 그녀와 마찬가지로 가족을 잃고 양물을 잘리게되는 벌을 받고 내시가 되어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여주는 멀리서 황제의 얼굴을 확인하려다 황제의 얼굴에 정면으로 보게되고 무엄한궁녀를 죽여마땅하지만 황제는 자신이 친형을 죽여 어머니로 부터 미움을 받고 있던지라 살인을 하지 않으려 궁녀를 살려준다.
여주는 다른궁녀의 미움을 받아 음식을 가져가던중 뒤에서 밀려 황제의 옷에 음식을 쏟게되고 , 황제에게 옷을 7일안에 만들겠다며 목숨을 구한다.
황제는 공신인딸 김귀비를 전략적으로만 결혼한것이라 점점 냉대하고, 김귀비가 하녀를 죽이며 생명을 경시하자 황제는 그녀의 지위를 귀비에서 강등시킨다. 김귀비는 황제에게 자신의 하녀인 여주를 바치며 마음을 돌리려 하지만 여주는 황제의 시침을 거부한다, 귀비는 여주에게 약을 써서 황제의 시침을 들게 하지만 황제와 여주는 동침하지 않고, 여주는 일부러 자신에게 귀비의 자리를 달라고 말하자 황제는 더더욱 여주를 건들이지 않는다.(귀비의 자리는 동침할때도 몸수색을 하지 않고, 자신의 궁전을 가지게되니 황제를 죽일수도 있고, 아님말고의 마음)
김귀비의 아버지는 옥사에 갇히게되고, 아버지가 모진 고문을 당한다는 말에 김귀비는 금의위 지휘사 여애안을 찾아간다, 여애안은 여주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었고 김귀비는 여주는 황제를 시침을 거부하니, 3품의 여애안에게 첩으로 가도 불평하지 않을거라며 그에게 강제로 보내고,황제는 어쩔수없이 사혼을내려 정혼을하게한다.
자신의 일가족을 몰살시킨 금위인 지휘사 여애안의 부인이된 여주는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며 관계를거부하고, 일부러 자신의 몸에 상처를내고, 황제에게 남편인 여애안이 자신을 괴롭히는것으로 꾸민다, 이를알게된 황제는 예전에 김귀비가 여주를 자신에게 바쳤을때 그녀를 귀인으로 삼았어야했는데 후회하고, 여주는 자신은 깨끗한 몸이라며 일부러 황제를 애타게 만든다.
황제는 신하인 여애안을 여주에게 멀리보내려 2개월간 타지역으로 일을 보내고, 돌아온 여애안은 황제와 여주의 관계에 불같이 화를내며 그동안 아꼈던 여주의 몸을 뺏으려하는데, 여주는 계획적으로 그에게 순결을 빼앗기고,
이를알게된 황제는 여애안의 부하 엽명랑을 보내 여애안과 그 금의위측근들을 죽인다.
5년전 집안이 몰살당할때 몰래 그녀의 목숨을 구한건 엽명랑으로, 그가 여애안처럼 똑같이 상사를죽이고 지휘사의 자리에 올랐다.
엽명랑은 여주의 아버지에 은혜를입어 그녀를 구했었지만, 지금 여주가 폐하를 죽이려하자, 어쩔수 없이 폐하에게 그녀의 신분을 알리는데,황제는 그녀의 신분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녀가 황제인 자신을 죽이려하는걸 알지만 그녀를 사랑했기에 일부러 칼에 맞고 그녀의 마음을 돌리고자 노력한다,
여주에게 황제는 자신이 너에게 미안하다며, 너의 일가족을 죽인건 내가 시킨게 아니라. 여애안이 자신의 부인과 뱃속의 아이를 태자로 인해 죽자 복수심에 한거라며, 자신은 반역이 아니며,오히려 황제는 임종전에 자신에게 방자한 태자를 막아야한다며 자신의 반역은 어쩔수없었다며 그녀의 마음을돌린다.
여주는 양언에게 황제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자 양언은 그의 말을 믿냐고 물으며,그녀의 복수심을 내려놓고 잘살길 바란다고 말한다.
여주는 태후를 찾아갔다가 황제의거짓말을 알게되는데, 황제는 전황제가 임종전한말은 태자를 해치지 말고 군사를 일으키지 말라는말이었고, 황제가 자신의 친조카(태자의 아들)도 직접죽였다는것이다.
거짓말을 알게된 여주는 양언과 함께 그를 떠나려하고,
태후는 여주의 신분을 알게되고, 그녀가 황제를 죽이려는걸알자, 아들인황제를 미워하면서도 마지막남은 핏줄이기에 여주를 죽이려한다,
태후의 죽음의 위협에서 벗어난 여주를보며 위험에 항상 노출된 삶을 살게될 여주를 놓아주기로 하는 황제.
결국여주는 양언과함께 궁을 떠나 살게된다.
부부(인척)가 되서 황제의 아들을 낳아 키운다.
번외가 해피앤딩이라던데…못봐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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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남편 여애안이 죽는데,,, 나쁜놈인건 알지만 괜히 불쌍함…
못된놈이 부인과 아이를잃고 복수하고 다시 복수당해서 죽는건데,,,,,
그래도 여주를 좋아해 줬던것같아서 ,…
황제는 정말,,,쓰뤠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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