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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정소설,중국로맨스소설

程十七(정십칠) 暴君夜夜入我梦 폭군야야입아몽. 폭군이 밤마다 내꿈속으로 들어온다.

by 하루:-) 2026. 5. 23.


단애문



여주 방기요는 꿈속을 컨트롤하며 자기 입맛에 맞게 맞춤 꿈을 꿀수있는데, 꿈속의 입맛에 맞는 잘생긴남자를 만나자 낭군이라 부르며 19금 책을 따라하며 방종하며 지내게된다.
하지만 꿈속의 남자는 실제 인물로 꿈속에서 자꾸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여자와 부부가되어 방종하는 꿈을 꾸게되자 현실에서 이여자를 찾아 죄를 묻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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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소재라 재밌게 봤음
매번 19금은 지겹긴한데. 그래도 여주가 현실에서와 다르게 꿈속에서 방종한다는 설정이 좋았음.
후반은 좀 넘기면서봤음.
줄거리의 깊이는 없는데 그냥 단순한 가벼운 느낌의 글로 괜찮았음.

=====줄거리 스포 결말

방기요는 상서부의 손녀딸로 둘째인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행방불명되어 할아버지와 여러 숙부들 사촌들 사이에서 자라게된다.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 여주는 단하나의 비밀이있는데 꿈을 제어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것이다.
매번 꿈속에서 부모님을 만나 사랑받는 꿈을 꾸던 여주는 어느날 꿈속에서 잘생긴 남자를 만나게된다.
여주는 자신만의 비밀인 꿈속에서 방종하기로 마음먹고, 꿈속의 남자와 자신은 혼인 관계라며 남자에게 검무를 춰달라거나, 뽀뽀를 한다.
꿈속에 들어와있는 남자는 진연으로 19살? 폐하로 섭정왕을 죽이고 자신의 동생을 죽인 냉혈한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남주는 꿈속에서 얼굴이 흐릿한 여자에게 자꾸 능욕당하고, 그여자를 사랑한다 말하고, 그여자를 애틋하게 대하며 자신의 몸과 말이 컨트롤 되지 않자 그녀를 목을졸라 죽이고 싶어한다.
여주는 사촌동생이 시집가면서 19금 책을 본다는것을 알고 자신의 아버지 책중의 19금 책을 보게된다.
꿈속에서 남주를 만나 매일 한가지씩 실행해보는 여주
남주는 화가나면서도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매번 여주의 뜻대로 되게되고, 도사를 불러와 꿈속의 귀신을 쫓아내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남주는 조금씩 꿈속에서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수 있게되는데, 여주에게 귀신이냐 묻는다.
여주는 자신은 사람이라 말하고, 남주는 여주가 귀신이 아니라 경성에 사는 하급관료의 자식이 아닐까 추정해본다.
여주는 바둑을 좋아했고, 남주와 서로 바둑을 두다 남주는 바둑대회를 열기로한다.
여주는 남장을하고 참여하지만, 할아버지에게 들켜 중도 포기하게되고, 남주는 중도포기한 남자를 의심하게된다.
여주는 혼사가 들어오게되고, 응하게된다.
그사이 남주는 연회에서 여주를 보게되고, 여주는 진땀을 흘리지만 꿈속이라 떳떳하게 행동한다.
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꿈속을 이야기하며 그녀는 잘못을 인정하게된다.
여주는 남주에게 벌은 꿈속에서 받겠다 이야기하고, 남주는 여주에게 꿈속에서 19금 벌을 주기로한다.
한달반의 꿈속에서 만남을 갖기로 약속하고 여주는 남주와 꿈속 계약이 끝나면 시집을 가야했기에  혼사를 진행한다.
남주는 직접 혼사를 방해하고,황후로 삼기로했던 마음이 농락당한것같아 화가난다.
여주는 남주에게 꿈속 낭군처럼 자신을 대해주기를 바라고. 남주는 여주가 자신이 약간 받아주면 여주도 자신에게 잘 대해준다는것을 알고 점점 애뜻남이 되어간다.
여주는 잃어버렸던 엄마를 찾기위해 지방으로 갔다 돌아오는길에 강도들을 만나게되고, 꿈속의 폐하에게 위험을 알려 남주가 구하러 오게된다.
주위사람들은 그제서야 둘의 관계를 알게되고,둘은 결혼하고 여주 황후되며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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