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5일
온도20도 밤온도 18도
습도 대략 30-40
식물등 15시간
발아한 오스테오스펄멈을 옮겼다.
========
생육조건중에 저온처리처럼 야간 서늘한 온도가 필요하다고함.
야간 5-10도의 저온처리가 어느정도 있어야 꽃이 핀다고함. (제미나이가 그렇다고,,)


1/30일
두포트에 키우고있는 오스테오스퍼멈.
첫번째 발아했던 녀석을 죽이고 다시 키우고있는데,이번에는 순둥순둥 잘자라고 있다.
이녀석도 벌써 싹쑤가 보인다. 커지려는.
너무 클까봐 무섭다. 호들호들호들
2/5일

2/5일
오스테오스펠멈이 두개체중 하나가 자꾸 잎이 말려들어간다.
벌레는 아닌듯하고 추워서 그런건지…
건조해서인지…
2/8일 오스테오스페르뭄 적심해주기



2/7일 적심,생장점을 잘라주었다.
너무 늦게 잘라준건가 싶지만,
줄기포함해서 싹뚝.
이거 정말 가지가 자라는거야? 왕기대중.
오스테오스펄멈도 저온처리처럼 야간 서늘한 온도가 필요하다해서 내일부터 야간 베란다로 보낼예정
2/11일 저온처리(춘화처리)를 위해 베란다로 옮겨줌.
베란다 온도 흐린날씨의 연속으로 15도 야간8도 정도임
2/13일 베란다에서 자라고있는 퍼멈

2/13일 적심했던 퍼멈이 가지를 늘리며 베란다에서 잘 살아가고있다.
3/6일
또 순지르기 해준 몇일뒤

3/6일
자란 오스테오스퍼멈을 또 순집기를 해주고 몇일뒤 사이로 새싹이 보인다.
3/28일


3/28일
수형이 예뻤었는데 적심한답시고 자르고 눌러주다 부러뜨리고 해서..
어쩔수 없이 두줄재배를하는중..;;
4/17일

4/17일
두줄재배중인 오스테오스퍼멈이 양쪽 두개에 꽃망울이 생긴것 같다.
근데 왜 곁가지가 더 나오지 않고 꽃이 생겨버릴까…적심을 더 해줬어야했나.
몇일 갑자기 덥더니 (한낮 28도까지 갔다) 안본사이에 폭풍성장해서 꽃이 올라와있다니 신기할따름.
4/18일




4/18일
오스테오스퍼멈 1호기
꽃대인듯!
4/23일


4/23일
2호기는 가지가 많아서인지 1호기보다 낮고 풍성하게 자랐다.
4/30일

1호기

5/1일


5/1일
오스테오스펄멈 1호기가 꽃이폈다.
색이 고급스럽고 예쁘다.
실제보면 더 예쁘다 하던데 정말 그렇다.
5/1일

5/1일
밤이되니 꽃을 오므렸다
5/5일



5/5일
이틀전 뿌리가 꽉차서 건들였더니 1호기 2호기가 비실비실 댔다.
맹물주면서 지켜봤지만 가망이 없는듯해서 1호기는 잘라서 물꽂이했다.
4개월넘게 길렀는데 꽃도 제대로 보지못하고 아쉽다.
5/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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