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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生糖 (삼생당) 病娇将军的小通房[重生] (병교장군의 소통방) 하녀첩이야기. <언정소설추천>

하루:-) 2024. 11. 6. 09:25

三生糖 (삼생당) 病娇将军的小通房[重生] (병교장군의 소통방) 하녀첩이야기.
집착물,소유욕,통방이야기,도망여주언정소설,출생의비밀,키워드 맞으면 추천.호불호,취향탐.
 
여주는 어릴때 버려져서 거지처럼? 생활을 하다가  남주에게 구해져서 하녀로 살게되는데, 남주가 술을먹고 온날 관계를 하여 시첩(통방)이 된다. 그러다 남주의 계모에의해 우물에 던져져서 죽게되고, 다시 환생한날이 통방이된 첫날이다.
절대 시첩이 되고 싶지 않았던 여주는 남주에게 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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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좀되서 기억이 잘안나지만.. 재밌게 후반까지 읽었다. (후반은 좀 지쳐서 안읽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음
 
남주가 흐뭇하고 집착이 강해서 좋았음.
 


 
 
스포,(기억이 잘안나서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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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도 중생?을해서 여주를 전생처럼 죽게 놔두지 않는다.
여주가 전생에 자신을 싫어해서(?) 우물에 빠졌다고 알고 있었는데 , (오래전 읽어서 기억이 확실하지 않다..여주가 남주가 자신을 죽이려했다고 알고 있던가….?) 
남주는 나중에 알고 보니 계모가 꾸며여주를 죽인것을 알게되고,, 여주를 주위의 인물로 부터 구해주며 지켜주려 하지만,
여주가 자꾸 도망치고,남주 집착해서 잡아오고,,, 
(여주는 여자친구의사의 도움으로 죽은척해서 빠져나오려했지만, 남주가 시체를 끌어안고 놔주지 않다가 여주가 되살아나고,, 여주의 친오빠의 도움으로 불을 질러서 도망치게되고…)
여주는 신분을 되찾고,(황제의 친딸은 아닌데 공주?로 신분상승도 되고..)
신분이 바뀐 여주와 남주는 여주의 호위무사처럼 지내게되고,,,
…..
 
키워드 맞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