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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糖三两 (설탕세냥) (백당삼량) 怀娇 (회교) 취향탐,스포결말,집착남,<언정소설추천>

하루:-) 2024. 10. 23. 09:36

白糖三两 (설탕세냥) - 怀娇 (회교)
도망여주,집착남,소유욕,강압,강탈,강금,전쟁(약간),섭남 (약간),여주미인,
 
자신의 사랑이었던 남조를 찾아 낙양으로 왔다가 집착남에게 강금당하고 결혼하는 이야기.
 
세상에 알려진건 온화하고 모범적인  남주이지만 속이 음흉하고 계략적인 남주와 겉으로 착한척하고 온화한척하지만 속으로는 계략적이며 속세에 있는 여주가 남주에게 찝적대다가 화가난 남주에게 집착당하는 이야기. 
 
 
-강스포 결말있음-
 
설새 -장사치의 딸로 어머니와 단둘이 위씨가문에 지방에서 낙양으로 위탁하러옴
          좋은 신랑처를 찾으러 오는것이지만 사실은 어릴때 자신을 구해줬던 (랑옌)을 꼬시러 오는것임.
          겉으로만 착하고 온화한척하지만 속으로는 랑옌 꼬셔서 정실로 시집갈생각뿐.
          랑옌에게 다가가기 위해 위제 (남주는)징검다리? 디딤돌로 생각하고 꼬시지만 남주는 사실 착하지도 않고 속이 검은 사람임. 첫만남부터 자신에게 차를 줬던 남주가 뒤로는 자신이 쓴 찻잔을 버리고 자신을 더럽게 생각하는것을알고 일부러 남주에게 키스도 하고 꼬신다.  권력을 쫓아가지만 사실은 랑옌을 진심으로 좋아했었다.
권력자들의 사랑을 진심으로 믿지 않고 언제든 자신을 버릴것을 알고 있지만 위제의 진심으로 자신만을 보는 모습에 남주와 함께하게 된다.
 


위제 - 겉으로는 온화하지만 실제로는 냉혈한인물.  위씨가문의 장자. 모두가 우러러 보는 권력미남.
            여주가 대놓고 꼬시는것을보고 처음에는 다 알면서도 점점 여주를 생각하게 되고, 여주가 랑옌에게 시집가기전 납치하고 감금한다.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랑옌을 좋아하는 여주를 보고 화가난다.
도망여주를 다시 잡아오면서도 죽여버리겠다생각하지만 곁에 두고 강금하고 괴롭힌다.
           
량옌 - 위씨가문의 방계가문의 적장자.위제를 속으로는 시샘도 하지만 친구이자 사촌이다.
 설새의 온화하고 착한모습과 자신의 시를 좋아했었나??  (여주가 랑옌을 공부하고 랑옌에게 맞추기 위해 공략한걸 모름) 해서 여주를 좋아하게 되고 자신의 본결혼을 파하고 (여주와의 결혼을 위해 자신의 꿈을 잠시 버리고 지방으로 가기까지 했다) 설새와 결혼하려는데 여주가 납치되고 찾지못하고 결국 지방으로 가게되고. 결국 여주가 남주에게 납치됐었던 것을 알면서도 분개하지만 , 자신의 상황이 남주를 이기지 못하고 자신의 가문도 위기인상황에 여주를 잡지 못한다. (여주는 랑옌을 사랑했지만 자신과 함께 하게되면 꿈을 이루지못하고 가문의 위험으로 가게한 여주자신과 평생 싸움을하고 좋지못한결과를 이룰것이라 생각하고 랑옌을 놓아주고 새로운권력을 찾아 나선다.)
 
조통- 권력자, 나잇대가 있음. 여주가 지방에서 자신을 살려줬는데 착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서 금비녀를 주며 자신을 찾아오라 한다. (반강제로) 반역으로 몰리지만 실제로 반역을 하며 전쟁을 일으키고 여주가 자신과 함께 하면 왕비가 될거라 꼬시지만 자신의 아들 조영과 함께하려는 여주에 의해 뜻을 이루지 못한다. 후에 여주가 자신과 다르게 착하지도 않고 사실은 당시에 여주가 자신이 권력남인걸알고 도와준걸알고 속이 음흉하다며 여주를 싫어하게된다.
 
조영- 조통(반역권력자의아들)로 도망길에 여주의 꼬임에 넘어가게되고 여주를 좋아하게된다. 아버지가 여주를 가질것 같아 조마조마하다가 드디어 여주와 결혼을 약속하지만 여주는 속으로 조영을 좋아하지 않는다. 
(여주를 버려야 하는 상황(아버지가 여주의 음흉함을 알고 가문의 힘을 위해 다른정략결혼을 하라하며 여주와 끊으라함.알겠다고 한 조영은 그래도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 조영은 출정하러 말을 타고 나가다가 다시 돌아와서 아무말없이 키스를 하고 다시 가는 모습이 좋았다.) 
이게 마지막 모습이었고 조영은 반역자의 아들로 잡혀오고 함께있는 남주와여주를 보며 분노하고 허탈해하지만 여주를 보며 마지막 부탁이라며 자신의 여동생과 자신을 함께 뭍어주고 석류나무를 심어달라고 함. 
여주는 아버지의 반역으로 인해 전쟁이 나기전 평탄한 풍류의 삶을 살던 조영이 이런 죽음으로 몰리고 모두가 원치않는 삶을 살게된것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
 
 
위제와 랑옌은 신분비밀이 있는데
서로 바뀐 신분이었다는것. 랑옌은 방계로 항상 위제의 밑에 있었는데 …
 
마무리는 읽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대충 마지막이
황제와 위제가 서로 합심하여 권력가문들을 일탕하려던 것같음.  (사실 아닐지도)
 
키워드맞으면 재밌음. 취향은 많이탐. 호불호 심할듯. 내취향임.